유주얼(USUAL)이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 플랫폼 셜록(Sherlock)과 함께 1600만 달러 규모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유주얼은 "이번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은 크립토 역사상 가장 큰 규모에 해당한다. 유주얼 코드베이스에서 심각한 취약점을 발견한다면 바운티를 지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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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2 (수)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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