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프로토콜, AI 디지털 대리인 개발로 DAO '투표율 문제' 해결 나선다
니어프로토콜 후원 재단이 AI 기반 디지털 대리인 시스템 개발을 통해 DAO의 낮은 투표율 문제 해결에 나섰다. 사용자의 거버넌스 선호를 학습한 AI가 자동 투표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니어프로토콜 후원 재단이 AI 기반 디지털 대리인 시스템 개발을 통해 DAO의 낮은 투표율 문제 해결에 나섰다. 사용자의 거버넌스 선호를 학습한 AI가 자동 투표를 수행하는 방식이다.
글로벌 거래소 비트겟이 연례 트레이더 시상식 ‘스마트 어워즈 2025’를 마치고 총 30명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3회째를 맞은 이번 시상식은 비트겟 출범 7주년을 기념해 열렸으며, 거래 성과뿐 아니라 창의성·적응력까지 조명됐다.
바이오기업 ETHZilla가 전 재산을 이더리움(ETH)에 투자하며 글로벌 송금 시장 진입을 선언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스테이블코인 규제 법안 이후 사업 전환을 가속화한 ETHZilla는 상장사 기준 이더리움 보유량 8위를 차지했다.
유럽중앙은행이 디지털 유로 개발을 위해 7개 기술기업과 계약을 체결하며 프로젝트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독일 블록체인 프로젝트 플라즈마는 토큰 출시 직후 급등락과 인사이더 의혹으로 논란을 빚었다.
모르포가 크로노스 블록체인에서 디파이 대출 마켓을 개설하며 크립토닷컴 사용자들도 담보 대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래핑된 ETH와 BTC를 담보로 스테이블코인을 대출받고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다.
수이 생태계가 네이티브 스테이블코인 'suiUSDe'와 'USDi'를 출시하며 자체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특히 합성 달러 기반 $USDe는 시총 20조 원 규모로 글로벌 3위에 올랐다.
플라스마는 자사 암호화폐 XPL의 내부자 매도 의혹에 대해 락업 구조를 강조하며 강력히 반박했다. XPL은 상장 직후 시총 11조 원을 넘어섰고, TVL 규모로 6위 스테이블코인 네트워크에 올랐다.
리플이 UC버클리와 손잡고 디지털자산센터(CDA)를 설립하며, RLUSD로 약 18억 원을 출연했다. 산업적 블록체인 활용 확산과 RLUSD 실사용 사례 확대가 기대된다.
테더는 최대 20억 달러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며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의 경계를 허무는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SEC와 월스트리트의 토큰화 재검토 움직임도 주목된다.
중국 채굴 장비업체 카난이 미국 기업과 'Avalon A15 Pro' 5만 대 공급 계약을 체결해 주가가 26% 급등했다. 이는 최근 3년간 최대 규모 단일 수주로, 북미 채굴 수요 확대 신호로 해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