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더리움 생태계 리포트 발표… '기관의 시간'은 2026년
블록체인 기업 DSRV와 글로벌 DVT 개발사 오볼 랩스가 한국 이더리움 생태계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 리포트는 한국의 디지털 자산 시장이 투기 중심 구조에서 기관 주도로 전환되고 있으며, 2026년이 그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블록체인 기업 DSRV와 글로벌 DVT 개발사 오볼 랩스가 한국 이더리움 생태계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 리포트는 한국의 디지털 자산 시장이 투기 중심 구조에서 기관 주도로 전환되고 있으며, 2026년이 그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두나무는 2025년 10월 기준 업비트 핫월렛 보관 비중이 1.67%이며, 이는 업계 최저 수준이라고 발표했다. 콜드월렛 비중은 98.33%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기준을 크게 상회한다.
글로벌 웹3 벤처캐피탈 해시드가 아부다비 파이낸스 위크 2025 '웹3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의 연사 및 참가 기관을 발표했다. 이 행사에는 전통 금융기관, 웹3 기업, UAE 규제기관이 참여해 디지털 자산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규제, AI 기반 결제 구조 등 주요 기술과 정책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스트라이브가 5억 달러 규모 자금 조달을 통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디지털 자산 매입에 나선다. 나스닥 상장사를 통한 BTC 중심 재무 전략이 이어지고 있다.
스트라이프와 패러다임이 공동 개발 중인 블록체인 '템포'가 첫 퍼블릭 테스트넷을 출시하며 메인넷 출범 준비에 나섰다. 웹3 결제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 대규모 상업적 테스트가 본격화된다.
타이거리서치는 전통 금융계처럼 암호화폐 시장에도 신뢰할 수 있는 벤치마크 인덱스 구축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MSCI지수 편출 사례를 통해 지수의 중요성이 부각됐으며, 디지털 자산 시장의 성숙을 위한 기반 마련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12일 KOL 커뮤니티에서는 ‘고대 고래’로 불리는 장기 보유자의 이더리움 대규모 롱 포지션 확대가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빗썸의 가상자산 출금 한도 급감 논란과 동시에, 대기업 지정 이후 높아진 책임·규제 환경을 둘러싼 시각 차도 부각됐다. DeAI(탈중앙 AI)·디파이 프로젝트의 토큰 세일, 에어드랍, TVL 부트스트래핑 등 알파 추구형 콘텐츠 역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디지털에셋과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칸톤 네트워크에서 실시간 담보 재사용과 토큰화 미국 국채 거래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스테이블코인 기반 유동성도 확대되며 블록체인의 실제 금융 적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리얼 파이낸스가 2,900만 달러를 유치하고, 기관 투자자 대상 RWA 토큰화 플랫폼 구축 확대에 나섰다. 단기적으로 5억 달러 규모 실물자산 토큰화를 목표로 한다.
리얼파이낸스가 약 425억 원 규모의 프라이빗 펀딩을 유치하며 RWA 기반 기관용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 실물 자산을 블록체인에 연결하는 플랫폼 확장세가 본격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