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자산이 금융 규제 중심부로”…멕시벤처스, CFTC의 BTC·ETH·USDC 담보 수용 분석
미국 CFTC가 BTC, ETH, USDC를 파생상품 담보로 공식 수용하면서 암호화폐의 전통 금융 편입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멕시벤처스는 이를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진입 전환점으로 평가했다.
미국 CFTC가 BTC, ETH, USDC를 파생상품 담보로 공식 수용하면서 암호화폐의 전통 금융 편입이 가속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멕시벤처스는 이를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진입 전환점으로 평가했다.
XRP가 비트와이즈의 암호화폐 ETF 'BITW'에 편입되며 시총 기준 세 번째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제도권 편입과 함께 투자 자산으로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내일(11일) 국내 5대 블록체인 협회와 국회, Web3 리더가 총결집해 2025년 성과를 기리고 2026년 디지털 자산 시장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2026 웹3 대전망(TokenPost & Web3 Frontier Awards 2025)' 행사가 개최된다.
다날이 슈퍼블록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며 스테이블코인 기반 기술 개발과 AI 결제 환경 구축 등 차세대 결제 인프라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영지식증명 블록체인 알레오가 USDC 발행사 서클과 협력해 프라이버시 중심 스테이블코인 UDSC 및 UDSCX를 출시했다. 이번 스테이블코인은 익명성과 선택적 거래내역 공개를 특징으로 하며, 규제와 프라이버시 충족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를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스테이블코인 표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는 바이오 의약품 등의 안정적 유통을 위해 디지털 콜드체인 산업을 추진하며, 옵티로의 블록체인 기반 AIoT 물류 플랫폼 개발을 지원한다. 해당 기술은 실시간 모니터링과 자동화된 품질 관리를 제공하며, 이미 여러 해외 기업과 협업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내 최초의 디지털 자산 적립식 투자 서비스 기업 업루트컴퍼니가 AI와 온체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수 전략을 조정하는 ‘스마트 저금통’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 정기 매수를 넘어 수익률을 극대화하는 진화된 코인 모으기 방식이 부상하고 있다.
업비트가 해킹 대응 차원에서 콜드월렛 비중을 99%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고객 자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보안 체계를 개편 중이다.
업비트가 법인 대상 세미나 ‘UBI 2025’를 통해 기업 디지털자산 시장 진출을 선언하고 ‘업비트 비즈’ 서비스를 공식 출범했다.
글로벌 eSIM 데이터를 활용해 실사용 가능한 RWA 모델 'Roam Dollar(RDOLLAR)'를 선보인 롬은 데이터 자산화를 통해 온체인 활용성을 높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