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기여자 보상…X-PASS, XPASS 토큰 에어드랍 실시
Web3 기반 문화공연 플랫폼 X-PASS가 프로젝트 생태계 기여자를 대상으로 XPASS 토큰 커뮤니티 에어드랍을 12월 10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Web3 기반 문화공연 플랫폼 X-PASS가 프로젝트 생태계 기여자를 대상으로 XPASS 토큰 커뮤니티 에어드랍을 12월 10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비댁스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KRW1의 BNB 체인 확장을 발표했다. PoC를 성공적으로 마친 뒤 글로벌 유통 확대와 상용화 전략 강화를 위한 조치로, BNB 체인의 글로벌 인프라와 연계성을 활용해 KRW1의 활용 범위를 확장할 방침이다.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를 기리는 조각상이 뉴욕증권거래소에 설치됐다. 기존 금융과 디지털 자산이 상징적으로 만난 사례로 평가된다.
호주 증권투자위원회가 스테이블코인과 래핑 토큰의 2차 유통 허가 요건을 면제하며, 디지털 자산 시장에 유연한 규제 환경을 조성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조치가 실사용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확보로 이어질 것이라 평가했다.
미국 대형 벤처캐피털 a16z가 서울에 첫 아시아 사무소를 개설하고 한국을 교두보로 디지털 자산 시장 공략에 나섰다. 한국은 성인 3명 중 1명이 암호화폐를 보유한 핵심 시장으로 꼽혔다.
MSCI가 비트코인을 대량 보유한 기업의 지수 제외를 검토하자, 스트레티지 CEO가 산업 혁신을 저해하는 결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CFTC가 암호화폐 및 전통 금융 업계 CEO들과 함께 디지털 자산 시장 규제 논의를 위한 'CEO 혁신 위원회'를 출범했다. 토큰화, 무기한 계약 등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시장 투명성과 효율성 제고를 모색한다.
글로벌 결제 기업 스트라이프가 암호화폐 모바일 지갑 기업 발로라 팀을 인수하며 블록체인 기반 결제 확장에 나섰다. 발로라는 셀로 기반으로 출발한 디지털 지갑 운영사로, 스테이블코인 중심 결제 솔루션을 위한 전략 인수로 해석된다.
전일 KOL 커뮤니티에서는 이른바 ‘고대 고래’로 불리는 장기 보유자의 대규모 이더리움 롱 포지션이 가장 큰 관심을 끈 것으로 나타났다. 메시지에 따르면 FOMC를 앞두고도 해당 주소가 포지션을 계속 늘리고 있다는 해석이 공유됐다. 이와 함께 미국 통화정책 이벤트, 거래소 상장 및 에어드롭, 보안 이슈 등 다양한 섹터의 소식이 상위권을 채웠다는 분석이 나온다.
비트코인을 대량 보유한 스트레티지가 MSCI의 암호화폐 보유 기업 배제 검토에 공식 반대 서한을 제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암호화폐 친화 정책과도 충돌 가능성을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