팟캐스트 Ep.325ㅡ‘게임 체인’에서 ‘아시아 RWA 허브’로…오아시스의 블록체인 진화 전략
오아시스는 일본·한국 시장을 정조준해 게임 체인에서 아시아 RWA/IP 토큰화 허브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가스프리 UX, 유키치닷펀 런치패드, 규제 승인으로 차별화된 전략을 시도한다.
오아시스는 일본·한국 시장을 정조준해 게임 체인에서 아시아 RWA/IP 토큰화 허브로 방향을 전환하고 있다. 가스프리 UX, 유키치닷펀 런치패드, 규제 승인으로 차별화된 전략을 시도한다.
플로리다가 비트코인을 전략적 디지털 자산으로 삼는 암호화폐 준비금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시가총액 기준을 적용해 사실상 비트코인만 보유하는 구조다.
비탈릭 부테린은 이더리움의 진정한 확장은 지연속도 개선이 아닌 대역폭 확대에 달렸다고 강조했다. 그는 차선 확장을 통한 고속도로 모델로 수천 배 확장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와이오밍주가 미국 최초로 주정부 발행 스테이블코인 'FRNT'를 출시하고, 거래소 상장 및 국채 연동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 결제 인프라 경쟁에서 주 정부가 민간보다 앞서 나선 셈이다.
비트마인이 이더리움 10만 개를 추가 매입하며 총 보유량을 약 90만 개로 늘렸다. 유통량의 3.4%를 보유하며 스테이킹을 통한 유동성 축소로 시장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봇과 허수 거래가 만연했던 디파이(DEX) 시장의 '불편한 진실'은 막을 내리고 있으며, 기술적 혁신을 통해 '진짜 유동성'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리플이 XRP를 실물 금융자산 기반의 브릿지 자산으로 재정의하며, ETF 출현과 기관 투자 확대에 나섰다. 탈중앙성·규제 명확성도 부각되며 입지 강화에 속도 내고 있다.
토큰 이코노미라는 환상에서 깨어나라… 가격은 '합의'의 결과물 시장의 '독성 흐름'과 '건전한 흐름' 구분해야 성공적 안착 가능
바이낸스가 테더로 결제되는 금·은 무기한 선물 상품을 출시하며 전통 금융과 크립토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금·은 가격 급등세와 맞물리며 암호화폐 외 자산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모건스탠리가 이더리움 가격뿐만 아니라 스테이킹 보상까지 반영한 ETF 신탁 상품을 SEC에 등록하며 디지털 자산 시장에 본격 진입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크립토 허브 전략과 맞물린 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