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기반 에버노스, 도플러와 제휴…기관용 유동성 인프라 구축 착수
XRP 트레저리 기업 에버노스가 도플러와 손잡고 구조화된 유동성 운용 프레임워크 구축에 나섰다. XRP를 수익형 자산으로 전환하는 기관용 디지털 자산 전략이 본격 추진된다.
XRP 트레저리 기업 에버노스가 도플러와 손잡고 구조화된 유동성 운용 프레임워크 구축에 나섰다. XRP를 수익형 자산으로 전환하는 기관용 디지털 자산 전략이 본격 추진된다.
비트코인 스테이킹 프로토콜 바빌론에서 악성 밸리데이터가 합의를 방해할 수 있는 취약점이 발견돼 보안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개발자들은 조속한 수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정권 축출 이후 최대 600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보유설이 제기됐다. 압수·전략 비축 가능성은 비트코인을 중립적 주권 자산으로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ETF에서 새해 첫 주 10억 달러 이상이 빠져나가며 투자심리 위축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알트코인 ETF는 소규모지만 자금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사단법인 오픈블록체인·DID협회는 스테이블코인의 법제화 필요성과 방향성을 다룬 보고서를 통해, 해외 규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국의 제도적 과제와 입법 전략을 제안했다. 보고서는 자금세탁방지, 발행인 요건 구체화, 법적 공백 해소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펜들이 온체인 금리시장 선도자로 자리잡으며 2025년 TVL 고점 134억 달러, 연간 수수료 4,460만 달러를 기록했다. 알레아 리서치는 보로스를 통한 새로운 파생상품 확장성과 구조적 토크노믹스 한계를 동시에 지적했다.
웹3 프로젝트 대부분은 수익 없이 보유 토큰과 투자금으로만 운영된다. 실질 수익을 증명하지 못한 채 고평가로 상장된 구조가 문제를 반복시키고 있다.
티버체인은 유럽 MiCA 규제에 부합하는 실물자산 토큰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장기 자금난을 겪는 목재 산업에 새로운 유동성 해법을 제시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가 비트코인 ETF를 공식적으로 추천 가능 자산으로 승인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본격적으로 전통 금융 자산 포트폴리오에 편입됐다는 분기점이다.
비트코인 9.1만 달러 돌파 속 시장 상승세 지속, 반면 숏 포지션 청산 급증 등 혼조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