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모건스탠리·바클레이즈…월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본격 채택
글로벌 투자은행이 블록체인 결제망과 암호화폐 ETF,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에 적극 진출하며 전통 금융의 온체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이 블록체인 결제망과 암호화폐 ETF,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에 적극 진출하며 전통 금융의 온체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2025년 횡보장이 이어지자 트레이더들이 거래 봇과 AI 자동매매 전략으로 이동하고 있다. HTX와 코인베이스는 각각 그리드 트레이딩과 AI 에이전트 활용을 확대하고 있다.
BNY가 기관 대상 토큰화 예금을 출시하며 금융 디지털화를 선도했다. 한편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를 구축 중인 레인은 3,654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
"월스트리트의 모든 자산이 토큰화된다"
"1.2조 달러 시장을 향해: 송금을 넘어 에이전트 경제로"
"신뢰의 이더리움, 속도의 솔라나: 엇갈린 운명과 공존"
"4년 주기론의 종말: 기술주와 동기화된 디지털 금"
a16z가 150억 달러 규모의 신규 펀드를 조성하며 AI, 블록체인, 국방 중심의 전략적 투자를 본격화했다. 이는 2025년 북미 스타트업 투자 급증과 기술 패권 확보 움직임에 따른 결정이다.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레인이 시리즈 C 펀딩에서 2억5,000만 달러를 유치하며 기업가치를 17배 끌어올렸다. 블록체인 결제 확산 기대 속 연간 거래 규모도 30억 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BNY멜론이 기관 고객 대상 토큰화 예금 서비스를 선보이며, 블록체인 기반 24시간 자산 운용 시대의 신호탄을 쐈다. 이는 전통 금융사의 디지털 전환 흐름과 규제 방향 변화와 맞물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