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만 암호화폐 이용자 확보한 누뱅크… 미국 은행 라이선스 '조건부 승인'
브라질 핀테크 누뱅크가 미국 OCC로부터 조건부 은행 설립 승인을 받으며, 디지털 자산 수탁을 포함한 전체 은행업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MZ세대 중심 660만 암호화폐 고객을 보유한 가운데, 미국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다.
브라질 핀테크 누뱅크가 미국 OCC로부터 조건부 은행 설립 승인을 받으며, 디지털 자산 수탁을 포함한 전체 은행업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MZ세대 중심 660만 암호화폐 고객을 보유한 가운데, 미국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선다.
크라켄 L2 기반 DEX '나도'가 발행한 첫 NFT 컬렉션이 출시 하루 만에 141 ETH 거래량을 기록하며 최저가 65만 원을 형성했다. 해당 NFT는 향후 플랫폼 보상 및 INK 토큰 전환과 연계될 예정이다.
옵티미즘이 기업이 수익과 통제권 모두 갖는 블록체인 플랫폼 'OP 엔터프라이즈'를 출시했다. 최대 8주 내 구축 가능하며 핀테크·금융 기관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솔라나 가격이 지지선을 하회했지만, ETF에는 900만 달러 이상의 기관 자금이 유입되며 강세 기대를 뒷받침하고 있다. 솔라나 기반 생태계 확장 프로젝트인 비트코인 하이퍼도 3,100만 달러를 유치했다.
바이낸스가 10억 달러 규모 사용자 보호 기금 SAFU를 전액 비트코인으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시장 일각에선 이를 직접적인 유동성 공급으로 평가했다.
에이다 창립자가 일본에서 'USDCx' 통합 계약을 체결하며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동시에 고래 지갑이 2,342억 원가량의 대규모 매수에 나서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이 1,991억 원 규모의 해외 자금을 조달해 비트코인 매수 및 관련 사업 확대에 나선다. 마이크로스트래티지를 잇는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이 시장의 실험대에 올랐다.
DePIN 시장이 실사용 기반 수익 확대로 14조 원 규모로 성장했으나, 토큰 가치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벤처 자금은 꾸준히 유입돼 기관 투자자들의 선제적 대응도 확인된다.
카자흐스탄이 암호화폐 전략 육성을 위해 국부펀드 5,078억 원을 투입, 간접투자 방식의 국가 암호화폐 준비금 설립에 나섰다. 디지털 자산을 국가 금융 시스템에 통합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된다.
장기 보유자의 순포지션 지표로는 14만 4,000BTC 순매도에 불과하지만, 실제로는 37만 BTC 이상이 온체인에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현 손익지표도 크게 하락하며 투자자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