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달러 탈취… 이더리움 'MEV 공격' 막을 F3B 프로토콜 출격
이더리움에서 월 200만 달러 피해를 일으키는 MEV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프로토콜 F3B가 제안됐다. 트랜잭션별 암호화 방식으로 선행매매를 원천 차단하는 설계가 핵심이다.
이더리움에서 월 200만 달러 피해를 일으키는 MEV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프로토콜 F3B가 제안됐다. 트랜잭션별 암호화 방식으로 선행매매를 원천 차단하는 설계가 핵심이다.
팬텀 지갑의 채팅 기능을 악용한 피싱 공격으로 투자자가 약 3억 8,600만 원 상당의 wBTC를 탈취당한 사례가 밝혀졌다. 주소 오염 기법이 사용됐으며 보안 우려가 제기됐다.
헤데라 HBAR이 71억 건 이상을 처리하며 실사용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 ETF 매집세가 증가하면서 소버린급 인프라로의 전환 가능성이 주목된다.
미 증시 상장 4개 기업이 솔라나에 대규모 투자 후 15억 달러 이상 평가손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재무모델 도입의 후폭풍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2월 10일 브리핑: 폭락장 속 스테이블코인 급증의 진실, 달러 리셋 시나리오와 RWA의 부상
- 트럼프 대통령 차남 에릭 트럼프 “글로벌 디지털금융·실물자산 토큰화 시장 혁신 전망” - 김상민 대표 “비단, 금·은 등 디지털 실물자산 기반 RWA 시장의 표준 제시” -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 중심으로 상품군 확대·글로벌 협력 강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2.47%, 3.50% 하락하며 시장 하락세를 주도했다. 총 5,941만 달러 규모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며 롱 포지션 피해가 컸다.
이더리움의 MVRV Z-스코어가 -0.42를 기록하며 과거 투매 구간에서 나타난 저점 신호가 다시 등장했다. 전문가들은 구조적 바닥 도달 여부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이더리움이 최근 30% 급락하며 과거 투매 구간인 MVRV Z-Score −0.42까지 하락했다. 일부 분석가는 매수 기회로 평가하지만, 완전한 저점 판단은 이르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푸순 웰스 홀딩스(Fosun Wealth Holdings) 산하 블록체인 금융 플랫폼 핀체인(FinChain)이 아발란체(Avalanche) 블록체인과 협력해 아시아 지역 기관급 실물자산(RWA) 토큰화 확장에 나선다. 핀체인은 아시아 최초의 수익형 RWA 스테이블 토큰 ‘FUSD’를 아발란체에서 출시하고, 규제 친화적 전통 금융자산의 온체인 유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