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발란체, ‘토큰 투기’ 대신 기업 인프라로…연말 200개 체인 구축 목표
아발란체 경영진은 ‘토큰 중심’ 크립토 모델에서 벗어나 기업 맞춤형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현재 70개 이상 L1 체인이 운영 중이며 연말까지 약 200개로 확대해 기업용 디지털 레일 구축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아발란체 경영진은 ‘토큰 중심’ 크립토 모델에서 벗어나 기업 맞춤형 블록체인 인프라 플랫폼으로 전략을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현재 70개 이상 L1 체인이 운영 중이며 연말까지 약 200개로 확대해 기업용 디지털 레일 구축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테더가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프로그래머블 결제를 구현하려는 스타트업 아크 랩스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br /> 비트코인 기반 결제·금융 인프라를 확대해 약 1850억달러 규모 스테이블코인 USDT 활용처를 넓히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크립토 자산 회계 소프트웨어 기업 크립티오가 시리즈B 투자에서 4,50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전했다.<br /> 기관과 기업의 디지털 자산 보유 확대 속에 크립토 회계·리포팅 시장 성장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애니모카브랜드가 여러 AI 에이전트를 동시에 운영하는 ‘멀티 에이전트’ 구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새로운 플랫폼 ‘Animoca Minds’를 공개했다. 개별 AI가 아닌 네트워크 형태의 에이전트 협업이 차세대 인공지능 시스템의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 주당 액면가액 100원에서 500원으로 조정 - 회사 "이번 병합, 감자(減資)와 무관한 '순수 주식병합'" - 발행주식 수 조정·AI 인프라 사업 본격화로 체질 개선
플로우는 크레셴도와 포르테 프로토콜 업그레이드를 통해 소비자 DeFi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메사리 리서치는 스테이블코인 PYUSD 활용을 포함한 플로우의 전략을 높이 평가했다.
스택스가 STX 기준 온체인 지표에서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여주었으나 STX 가격은 시장 침체로 하락했다. 듀얼 스태킹 파일럿 도입이 생태계 발전에 기여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1억2319만달러가 강제 청산되며 단기 상승 베팅이 정리됐다. 비트코인이 7만달러를 하회한 가운데, 규제 공조(MOU)와 대규모 USDC 이체가 ‘리스크 관리’ 흐름을 키웠다.
국제디지털거래소(INDEX)가 원유 1리터를 1개 토큰으로 발행하는 ‘리트로(LITRO)’ 프로젝트를 공개했다.<br /> 실물 원유 매장량을 검증해 1대1로 토큰화하고 24시간 거래와 실물 인도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목표로 한다.
디파이 크로스체인 브리지 프로젝트 어크로스 프로토콜이 DAO와 토큰 구조를 해산하고 미국 C-코퍼레이션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br /> 제안 공개 직후 ACX 토큰은 약 80% 급등하며 시장의 투기적 관심이 집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