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윈(TOPW), 아시아스트래티지(SORA)로 변신…비트코인 트레저리 승부수
톱윈(TOPW)은 사명과 티커를 아시아스트래티지(SORA)로 변경하고 비트코인 중심 재무 전략을 도입했다고 전했다.<br /> 전환사채로 조달한 자금을 BTC 매입에 투입하며 웹3 기반 기업으로의 정체성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톱윈(TOPW)은 사명과 티커를 아시아스트래티지(SORA)로 변경하고 비트코인 중심 재무 전략을 도입했다고 전했다.<br /> 전환사채로 조달한 자금을 BTC 매입에 투입하며 웹3 기반 기업으로의 정체성 전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가 비트코인 수익 펀드를 온체인으로 전환하며 토큰화 펀드 경쟁에 본격 합류했다.<br /> 블랙록 등 전통 금융도 뛰어든 가운데 블록체인 기반 자산운용 시장 확대가 가속화되는 흐름이다.
레이어제로와 센트리퓨지가 손잡고 토큰화 실물자산(RWA)을 멀티체인으로 배포해 기관 투자 상품 접근성을 넓히겠다고 밝혔다.<br /> 센트리퓨지의 JTRSY·JAAA·SPXA 등 토큰화 펀드를 165개 이상 네트워크로 확장하는 방안이 추진되며, 레이어1 ‘제로(Zero)’ 연계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마스터카드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BVNK를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며 온체인 결제 경쟁에 본격 뛰어들었다.<br /> 전통 금융과 빅테크가 인프라 장악을 놓고 경쟁하는 '스테이블코인 레이어 전쟁'이 가속되는 흐름이다.
엣지엑스가 V2 업그레이드를 통해 현물, 퍼페추얼, 예측 시장을 지원하는 고성능 거래소로 발전하고 있다. 메사리 리서치에 따르면, 사용자 수와 TVL이 증가하며 수수료 수익도 크게 상승했다.
1인치는 최근 리브랜딩과 프로토콜 강화를 통해 기관 투자자를 겨냥한 전략적 변화를 꾀했다. 퓨전 플랫폼과 리밋 오더 프로토콜의 성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파인애플 파이낸셜(PAPL)이 인젝티브(INJ) 중심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를 약 603억 원 규모로 확대하며 사업 구조를 전환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자사주 매입과 AI 기반 조직 개편까지 추진하며 모기지 기업에서 하이브리드 핀테크로 도약을 시도한다고 밝혔다.
오페라가 셀로와 기존 현금 계약을 CELO 토큰 지급 방식으로 전환하는 안건을 추진하며 최대 1억6000만 CELO를 배정받을 가능성이 제기됐다.<br /> 유통량의 약 27%가 이동할 수 있어 거버넌스 집중 우려와 생태계 성장 기대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
T+2 정산 구조의 한계, 토큰화의 본질 정의, 블랙록 BUIDL 사례, 한국에 던지는 질문
비트코인 레이어1에서 스마트컨트랙트를 구현한 옵넷이 메인넷을 가동하며 브리지 없이 디파이 활용 가능성이 제시됐다.<br /> 비트코인을 그대로 유지한 채 스왑·스테이킹 등이 가능해지며 비트코인 디파이 확장 여부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