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양자컴퓨터 위협’ 대비…USDC 발행사 첫 포스트양자 로드맵 공개
서클이 USDC 발행사 가운데 처음으로 양자컴퓨터 위협에 대비한 ‘포스트 양자’ 보안 로드맵을 공개하고 자체 레이어1 ‘아크(Arc)’에 양자 내성 설계를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서클은 ‘수집 후 해독’ 공격 가능성을 경고하며, 비트코인·이더리움 생태계에도 장기 보안 전환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전했다.
서클이 USDC 발행사 가운데 처음으로 양자컴퓨터 위협에 대비한 ‘포스트 양자’ 보안 로드맵을 공개하고 자체 레이어1 ‘아크(Arc)’에 양자 내성 설계를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서클은 ‘수집 후 해독’ 공격 가능성을 경고하며, 비트코인·이더리움 생태계에도 장기 보안 전환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전했다.
김갑래 박사가 트래블룰 솔루션 기업 베리파이바스프에 자본시장부문 총괄로 합류했다고 전했다.<br /> 규제와 시장을 모두 아는 정책 전문가의 이동으로 글로벌 디지털자산 인프라 경쟁력 강화가 주목된다고 밝혔다.
솔라나는 드리프트 프로토콜 해킹 여파와 약세 흐름 속에 80달러 지지선 방어 여부가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br /> 88달러 저항이 막힌 가운데 신뢰 회복과 업그레이드 진전이 반등 조건으로 거론된다.
비트코인 코어 30에서 OP_Return 데이터 제한이 사실상 풀리며 노드 저장비용 증가와 네트워크 중앙화 우려가 확산됐다고 전했다.<br /> 지미 송은 ‘보수적’ 노드 설계와 압도적 커뮤니티 합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고, 대체 구현체 비트코인 노츠 사용이 늘고 있다고 밝혔다.
토스가 자체 메인넷과 코인 발행을 검토하며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 진입을 모색 중이다.
IMF는 토큰화가 금융 시스템을 재편할 혁신이 될 수 있지만 기존 규제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새로운 리스크를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br /> 스테이블코인 취약성과 국경 간 자금 이동, 자동화 청산 위험이 핵심 변수로 지목됐으며 토큰화 시장은 이미 232억 달러 규모로 커졌다고 전했다.
김영석 보난자팩토리 대표는 디지털자산 범죄가 DEX와 체인간 브릿지를 결합해 자금 추적을 끊는 방식으로 진화했다고 밝혔다.<br /> 유령 거래소와 스테이블코인 악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AI 기반 멀티 홉 분석과 24시간 대응 체계 구축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캐나다 중앙은행이 아베(Aave) V3를 분석한 결과 2024년 무불량대출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초과담보와 자동청산 구조로 대출자 손실은 차단했지만, 손실 부담은 주로 차입자에게 집중됐다고 평가했다.
리플의 전 최고기술책임자(CTO) 데이비드 슈워츠가 “XRP는 지나치게 저렴할 수 없다”는 과거 발언은 투자 전망이 아니라 결제 효율성에 대한 설명이었다고 재확인했다. 대규모 자금 이체에서 필요한 토큰 수와 시장 영향도를 고려한 구조적 발언이라는 입장이다.
지난 24시간 시장의 가장 큰 사건은 573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청산이다. 청산은 크지 않았지만 파생상품 거래 급증과 중동 변수, 디파이 자금 이동이 겹치며 경계감이 유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