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이용자 보호 강화 위해 ‘클릭픽스 피싱·인포스틸러 코드’ 주의 당부
- “복사·붙여넣기” 신종 피싱 ‘클릭픽스’ 및 악성코드 ‘인포스틸러’ 예방 수칙 안내 - 2채널 인증·해외 IP 접속 차단 등 보안 기능 활용 권고
- “복사·붙여넣기” 신종 피싱 ‘클릭픽스’ 및 악성코드 ‘인포스틸러’ 예방 수칙 안내 - 2채널 인증·해외 IP 접속 차단 등 보안 기능 활용 권고
코빗이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을 맺고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자산 기부 모델 도입에 나섰다고 밝혔다.<br /> 오세진 코빗 대표와 전미선 굿네이버스 사무총장이 참여했으며, 기부의 투명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4시간 시장의 가장 큰 사건은 1억950만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청산이었다. 청산 충격 속에서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반등했고, 규제 강화 신호와 거래소 비트코인 이동이 추가 변수로 떠올랐다.
유가랩스가 BAYC 이미지를 재사용한 RR/BAYC 프로젝트를 둘러싼 라이더 립스·제레미 카헨과의 소송을 합의로 끝냈다.<br /> 이번 합의는 NFT 시장에서 패러디와 상업적 이용, 지식재산권 보호의 경계를 다시 부각한 사례로 평가된다.
더불어민주당이 발행·거래·수탁·감독을 포괄하는 디지털 자산 기본법을 발의하며 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제도화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법안은 스테이블코인 인가와 준비금·환매 의무를 명문화해 투자자 보호를 넘어 산업 구조 재편의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번스타인은 비트코인을 둘러싼 양자컴퓨팅 위협이 관리 가능한 중장기 리스크라고 진단했고, ENS랩스는 드리프트 사건을 계기로 디파이 보안이 정보전 단계로 바뀌고 있다고 짚었다.<br /> 솔라나 재단과 알케미는 AI 기반 결제·인프라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자금 유입 둔화 속에 기술과 보안이 시장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파로스 네트워크가 시리즈 A 라운드에서 약 650억 원을 유치하며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br /> 메인넷 출시를 앞둔 가운데 기관 맞춤형 블록체인 전략과 실제 수요 검증이 향후 핵심 변수로 꼽힌다.
스탠다드차타드가 자회사 조디아 커스터디의 크립토 수탁 사업을 기업·투자은행(CIB) 부문으로 편입하는 구조 개편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br /> 대형 은행들이 수탁·거래 등 디지털자산 인프라를 외부가 아닌 내부로 끌어들이는 ‘내재화’ 흐름이 강화되는 신호로 주목된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이 차세대 AI 모델 ‘Mythos’가 고위험 취약점을 찾아낼 수 있다며 공개 전부터 해킹 악용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br /> 사전 접근 프로그램 ‘Glasswing’에는 대형 기업 50~60곳을 초청했지만 크립토 프로젝트는 제외돼, 업계 소외 논란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블록스트림 CEO 아담 백은 양자컴퓨터의 비트코인 위협이 아직은 현실보다 이론에 가깝다고 진단했다.<br /> 다만 약 10년의 준비 기간을 두고 포스트 양자 암호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