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rex·Utorg, 수주 내 카드·은행 인프라 출시…스테이블코인 결제 확장 속도
와이어엑스가 유토그와 협력해 BaaS 기반 카드·은행 인프라를 제공하며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br /> 수주 내 서비스 출시가 가능해지면서 비수탁 지갑과 실시간 암호화폐-법정화폐 전환을 결합한 온체인 금융 경쟁이 빨라지고 있다.
와이어엑스가 유토그와 협력해 BaaS 기반 카드·은행 인프라를 제공하며 스테이블코인 결제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br /> 수주 내 서비스 출시가 가능해지면서 비수탁 지갑과 실시간 암호화폐-법정화폐 전환을 결합한 온체인 금융 경쟁이 빨라지고 있다.
체인널리시스는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2035년 719조달러까지 늘고, 세대 간 부의 이전과 결제 인프라 전환이 겹치면 1500경달러에 근접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br /> 업계는 해당 수치가 상단 시나리오라는 점을 전제하면서도 스트라이프·마스터카드 등 기업 행보와 미국 GENIUS 법안 등 규제 명확성이 채택 속도를 좌우할 변수라고 밝혔다.
라이트닝랩스 CTO 올라올루와 오순토쿤이 양자컴퓨터 공격 시 비트코인 지갑을 동결하지 않고 자산 접근을 복구할 수 있는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br /> 기존 비상 정지 방식의 치명적 약점을 보완하는 첫 현실적 해법이 제시됐지만 실제 네트워크 도입 여부는 아직 미정이다.
ZachXBT는 북한 연계 IT 인력들이 가짜 신분으로 개발자 행세를 하며 크립토 프로젝트에 접근해 수개월 만에 350만달러 이상을 챙긴 정황이 드러났다고 전했다.<br /> 해당 자금은 파이오니어 등을 거쳐 중국 은행 계좌로 송금된 것으로 추적됐고 일부 지갑은 테더가 블랙리스트에 올린 북한 관련 지갑과도 연결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기존 금융 역할·구조는 유지, 블록체인으로 거래 기록·대사·자동화 고도화 핵심 외국인 근로자 특화 송금결제 2차 PoC 예정, 바이낸스페이 연계로 시장 선점 포석
- 주문 및 투자내역 인터페이스 통합으로 실시간 핵심 정보 가시성 극대화 - 모바일 전용 키패드 및 '당일 실현손익' 등 입체적 자산 분석 툴 도입
시가총액 기준 국내 최대 규모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플랫폼 도약” 양사 통합으로 경영 효율화 제고…즉각적인 규모의 이익 실현할 것으로 기대 검증된 기술 기반 매출에 기관급 디지털 자산 운용 결합하여 국내 최대 규모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기업 도약 목표
DAXA가 스테이블코인과 RWA 등 디지털 금융 핵심 흐름을 분석한 정책 자료집을 발간하며 제도 정비 방향을 제시했다. 해당 자료집은 자본 유출 관리, 리스크 대응, 시장 활성화 방안 등을 포함해 국내 디지털자산 생태계의 경쟁력 강화 전략을 담고 있다.
코빗이 굿네이버스와 손잡고 디지털자산을 활용한 기부 모델을 도입하며 참여 접근성 확대에 나섰다. 양사는 거래소 플랫폼을 기반으로 새로운 기부 방식을 구축하고 캠페인 운영 등 협력을 통해 나눔 참여를 확산할 계획이다.
신퓨처스가 온체인 주문장의 가스비 구조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기술 ‘엔트로피’를 공개하며 파생상품 거래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했다. 해당 기술은 거래 규모와 무관하게 비용을 일정하게 유지해 지정가 주문 기능의 실용성과 온체인 거래 효율성을 크게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