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브 악성 부채, 분산 방식 따라 1억달러대냐 2억달러대냐
에이브는 켈프 DAO 해킹 여파로 발생할 수 있는 악성 부채가 손실 분산 방식에 따라 1억2370만달러에서 2억3010만달러까지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브리지 해킹이 디파이 전반의 유동성 경색과 대규모 인출로 번질 수 있다는 연결 리스크가 다시 부각됐다.
에이브는 켈프 DAO 해킹 여파로 발생할 수 있는 악성 부채가 손실 분산 방식에 따라 1억2370만달러에서 2억3010만달러까지 커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브리지 해킹이 디파이 전반의 유동성 경색과 대규모 인출로 번질 수 있다는 연결 리스크가 다시 부각됐다.
유럽 주요 은행 12곳이 참여한 키발리스 컨소시엄이 2026년 하반기 유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출시를 추진한다고 전했다.<br /> 파이어블록스가 발행·유통을 맡고 MiCAR 준수 구조를 앞세워 달러 중심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도전하는 구도라고 밝혔다.
오늘 시장의 중심 사건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2억3800만달러 순유입이다. 기관 자금 유입에 숏 청산이 겹치면서 비트코인 강세와 단기 리스크 재조정이 동시에 나타났다.
미국 의회의 CLARITY Act가 스테이블코인 이자·수익 허용 여부를 둘러싼 은행권과 크립토 업계의 충돌로 교착 상태에 빠졌다고 전했다.<br /> 무디스는 단기적 은행 위협은 제한적이라고 봤지만, 법안 지연이 미국 가상자산 시장의 규제 불확실성을 키우는 변수로 남는다고 밝혔다.
SBI리밋과 돗토리은행이 4월 20일부터 해외송금 서비스를 시작하며 일본 내 리플 기반 송금 인프라 확장 흐름이 주목된다.<br /> 이번 제휴는 외국인 노동자 송금 수요에 대응한 것으로, XRP의 실제 활용 여부를 둘러싼 논의도 이어질 전망이다.
솔라나가 월간·누적 거래량에서 이더리움을 앞서며 네트워크 경쟁 구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br /> 다만 이더리움의 레이어2 확장 전략과 생태계 우위를 고려하면 플립닝 여부는 아직 열린 질문으로 남아 있다.
금융기관 디지털 자산 규제 대응 인프라 공동 제공 스테이블코인 발행 후 모니터링 및 비즈니스 인사이트 영역 강화
- Fragmentation에서 Connectivity로, 아시아 금융 인프라 전환 -
두나무 계열사 람다256이 크리스탈 인텔리전스와 협력해 국내 금융기관과 가상자산사업자 대상 AML·CFT 통합 솔루션을 내놓는다고 밝혔다.<br /> AML/FDS 대응을 넘어 스테이블코인 모니터링까지 확장하며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글로벌 규제 정합성 강화가 주목된다.
2026 디지털융합산업협회(DCIA)∙한국․웹3블록체인협회 (KWBA), 블록체인융합기술포럼(BCTF) 주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