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ve 중심 ‘DeFi 유나이티드’ 가동…rsETH 사태 확산 차단 나섰다
켈프 rsETH 해킹 여파로 에이브에 악성부채가 발생하자 주요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공동 복구에 나섰다.<br /> 4만3500 ETH 규모 지원이 약정되며 대출 시장 연쇄 충격 차단과 신뢰 회복이 시험대에 올랐다.
켈프 rsETH 해킹 여파로 에이브에 악성부채가 발생하자 주요 디파이 프로젝트들이 공동 복구에 나섰다.<br /> 4만3500 ETH 규모 지원이 약정되며 대출 시장 연쇄 충격 차단과 신뢰 회복이 시험대에 올랐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MEXC가 올해 1분기 전통 금융(TradFi) 보고서를 발표했다. MEXC는 1분기 TradFi 파생상품 거래량이 3개월 연속 증가했으며, 금과 은이 거래 비중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원유 상품도 상장 이후 빠르게 거래량과 점유율을 확대했다.
지난 24시간 시장의 가장 큰 사건은 리플 중심의 대규모 롱 청산이었다.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은 이어졌지만 시장은 레버리지 축소와 알트코인 변동성 확대로 반응했다.
카르다노가 개발 활동 지표에서 레이어1 1위를 기록하며 기술 경쟁력을 재평가받고 있다.<br /> 반면 에이다 가격은 장기 하락 흐름을 이어가며 개발 성과와 시장 흐름의 괴리가 이어지고 있다.
2026년 상반기, 한국 금융·핀테크 전선에서 벌어지고 있는 것은 단순한 사업 확장이 아니다. 전통 자산운용사(미래에셋), 중견 증권사(한화투자증권), 결제 슈퍼앱(토스), 크립토 네이티브 VC(해시드)가 저마다의 출발점에서 같은 종착점—원화 기반 디지털자산 경제의 핵심 레이어—을 향해 수직·수평으로 영토를 넓히고 있다.
하나금융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컨소시엄에 은행 6곳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면서, 4대 금융지주 간 스테이블코인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파이네트워크가 토큰 소각 대신 ‘잠금’ 구조로 유통 공급을 줄이는 새로운 희소성 모델이 제시됐다. 예측에 따르면 잠금 비중은 2031년 약 87%까지 상승하며 수요 구조가 강화될 수 있다.
스테이넥스가 실사용 기반 토큰 ‘스테이(STAY)’를 쿠코인에 상장하며 공개 거래를 시작했다.<br /> 매출 기반 바이백·소각 구조와 멤버십 결합 모델이 지속 가능성 시험대에 올랐다.
바이셀스탠다드가 베트남 머니파이와 손잡고 실물자산의 한국식 토큰증권화를 추진한다. 양국의 제도 변화에 맞춰 디지털 자산 시장을 겨냥한 전략적 협약이다.
블록체인캐피털이 약 7억 달러 규모의 신규 펀드 2개 조성에 나섰으며, 초기 투자와 성장형 투자를 동시에 확대하고 있다.<br /> 대학 기금과 국부펀드, 연기금 등 전통 금융 기관이 주요 출자자로 참여하며 크립토 산업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신뢰가 반영됐다는 평가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