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다256 노딧, 솔라나 데이터셰어(Datashare) 출시 예고...“기관 대상 얼리 액세스 모집”
솔라나 온체인 데이터를 기관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정규화된 형태로 직접 전달 금융기관, 가상자산사업자 컴플라이언스·재무·데이터 각 팀의 워크플로우 기준 설계
솔라나 온체인 데이터를 기관 데이터 웨어하우스에 정규화된 형태로 직접 전달 금융기관, 가상자산사업자 컴플라이언스·재무·데이터 각 팀의 워크플로우 기준 설계
원화 기반 수수료·듀얼 트랙 거래·프로그램형 컴플라이언스 실증 AI 에이전트 시대 염두에 둔 지갑 ‘MAWS’ 탑재 카카오 KYC 연동…첫 외부 검증 단계 진입
세계 5,000만 명이 쓰는 '디지털 달러', 한국은 법도 없고 제품도 없다
3억 달러 규모 해킹 책임 공방 지속…rsETH, OFT→CCT 표준 전환도 병행
마이클 세일러 스트레티지 회장이 분기 배당 재원 마련을 위해 비트코인 일부를 팔 수 있다고 말하며 기존의 ‘절대 매도 안 한다’는 입장에서 물러섰다.<br /> 다만 이는 유동성 위기 대응이 아니라 시장에 건재함을 보여주기 위한 선택이라고 설명했고, 회사의 장기 전략은 여전히 비트코인 기반 금융 인프라 확대에 맞춰져 있다고 전했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2671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비중이 87.5%에 달해 과열된 상승 베팅이 빠르게 정리되는 흐름이 확인됐다.
미국 DTCC가 토큰화 사업 워킹그룹에 리플 프라임을 포함하면서 XRP의 기관 활용 가능성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br /> 다만 즉각적인 수요 급증으로 단정하긴 어렵지만, 리플 계열사가 월가 인프라와 연결됐다는 점에서 제도권 확장 신호로 읽힌다고 밝혔다.
솔라나의 주간 활성 주소 수가 2월 초 501만개에서 최근 289만개로 줄며 네트워크 과열이 식고 있다고 전했다.<br /> ETF 자금 유입과 장기 보유 증가는 버팀목이지만, 실사용 회복이 늦어지면 가격은 박스권에 머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에버노스 CEO 아셰시 브릴라는 나스닥 상장 후 XRPN을 통해 기관의 XRP 접근성을 높이고 온체인 수익 모델까지 붙이겠다고 밝혔다.<br /> 에버노스는 최소 4억7300만 XRP 보유로 출발할 계획이며, 리플 출자와 기관용 대출 프로토콜 참여가 향후 사업 성패의 핵심으로 꼽힌다.
텔레그램 창업자 파벨 두로프가 TON 재단을 대체하고 주요 검증인 역할까지 맡는 구상을 내놓자 중앙화 논란이 불거졌다고 전했다.<br /> 하지만 시장은 이를 효율성과 수익성 강화 신호로 받아들이며 TON 가격이 저점 대비 75% 급등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