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CC 연결 같지만 달랐다…스텔라(XLM)는 토큰화, 리플 프라임은 기관망
DTCC의 최근 행보를 두고 스텔라(XLM)와 리플 프라임의 연결을 같은 호재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br /> 스텔라는 토큰화 인프라 통합에, 리플 프라임은 기관 거래망 접근 확보에 방점이 찍혔다.
DTCC의 최근 행보를 두고 스텔라(XLM)와 리플 프라임의 연결을 같은 호재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br /> 스텔라는 토큰화 인프라 통합에, 리플 프라임은 기관 거래망 접근 확보에 방점이 찍혔다.
DTCC가 토큰화 증권 플랫폼의 스텔라 네트워크 연동 계획을 밝히자 스텔라(XLM)가 이틀 만에 95% 넘게 급등했다고 전했다.<br /> 공매도 청산과 신규 매수세가 상승폭을 키웠지만 단기 과열에 따른 조정 가능성도 남아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원이 OKX벤처스와 한국투자증권으로부터 각각 약 20% 지분 투자를 유치하며 국내 거래소 투자 경쟁이 본격화됐다고 전했다.<br /> 전통 금융사와 글로벌 거래소의 참여로 사업 확장 기대가 커졌지만 규제 정비와 지배구조 안정성 확보가 과제로 꼽힌다.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이 CLARITY Act가 크립토 기업에 은행보다 유리한 특혜를 줄 수 있다며 공개 비판했고, 코인베이스의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이용자 편익과 산업 성장을 이유로 맞섰다.<br /> 스테이블코인 수익 지급과 동일 기능 동일 규제 원칙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법안 수정과 상원 표결이 미국 크립토 규제 방향의 분기점으로 주목된다.
XRP가 1.29~1.50달러 박스권에 머무는 가운데 거래소에서 약 9000만개가 빠져나가며 공급 축소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전했다.<br /> 고래 거래는 급감했지만 일부 대형 자금이 거래소 밖에서 물량을 모으는 정황이 제기되며 1.50달러 돌파 여부가 향후 급등의 분기점으로 거론된다고 밝혔다.
XRP 레저 재단이 스테이블스왑과 집중 유동성을 포함한 새 AMM 초안을 공개하며 DEX 기능 확장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핵심 개발자 데니스 앵겔 등이 제출한 이번 제안은 아직 검증자 승인 전 단계로, 스테이블코인과 RWA 거래 경쟁력 강화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카르다노는 가격 약세에도 전체 공급량의 약 58%가 스테이킹되며 장기 신뢰가 유지되는 모습이다.<br /> 100만 ADA 이상 보유 지갑의 매집도 2017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늘며 중장기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포워드 인더스트리가 러셀 2000·3000 지수에 편입되며 솔라나의 제도권 노출 확대 기대가 커졌다고 전했다.<br /> 다만 SOL 가격은 80달러대에 머물며 100달러 회복을 위해선 추가 수급 개선과 매수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수이(SUI) 메인넷이 버전 1.72 배포 관련 문제로 3시간 30분 넘게 중단되며 하루 전 6시간 장애에 이어 또다시 멈췄다.<br /> 수이 팀은 사용자 자금은 안전하다고 밝혔지만, 반복된 장애로 네트워크 안정성과 운영 신뢰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하이퍼리퀴드의 SPACEX 퍼프가 오라클 데이터 오류로 7분 만에 반토막 났다가 급반등하며 151만달러 규모 청산이 발생했다고 전했다.<br /> 벤추얼스는 외부 데이터 공급자 오류를 인정하고 48시간 내 피해 보상을 예고했으며, 이번 사태는 비상장 자산 연동 파생상품의 구조적 취약성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