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새 디파이 해킹·Sui 장애 겹쳤다…700만달러 피해
주말 사이 플루이드·알레피움·그라비티에서 해킹이 잇따르고 수이 네트워크도 세 차례 장애를 겪으며 약 700만달러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br /> 고노시스 공동창업자 마틴 케펠만은 고노시스 페이 자금 인출을 경고했다가 삭제했으며, 이번 사태는 디파이 인프라 신뢰 회복이 여전히 과제임을 보여준다고 짚었다.
주말 사이 플루이드·알레피움·그라비티에서 해킹이 잇따르고 수이 네트워크도 세 차례 장애를 겪으며 약 700만달러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br /> 고노시스 공동창업자 마틴 케펠만은 고노시스 페이 자금 인출을 경고했다가 삭제했으며, 이번 사태는 디파이 인프라 신뢰 회복이 여전히 과제임을 보여준다고 짚었다.
주요 은행과 토스가 디지털자산 제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이는 블록체인 자산이 제도권에 진입하는 흐름과 관련 있다.
카르다노가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아발란체와의 연결성을 넓히며 멀티체인 전환 기대를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br /> 다만 ADA는 핵심 지지선인 0.247달러를 밑돌고 있어 네트워크 확장과 가격 약세가 동시에 시험대에 올랐다고 밝혔다.
스트레티지가 2022년 이후 처음으로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해 우선주 배당 재원으로 활용했다고 밝혔다.<br /> ECB의 스테이블코인 경고와 10년 묶인 ICO 자금 200만달러 회수 사례까지 겹치며 크립토 시장의 자금 구조와 리스크 관리가 함께 주목받는다고 전했다.
켈프다오 해킹 자금 2930억 원 가운데 대부분이 6주 만에 세탁되며 추적 가능한 잔액은 170만 달러 수준만 남았다고 전했다.<br /> 온체인 분석가들은 믹서와 브리지 이용으로 자금 추적이 어려워졌고 남은 동결 자금의 회수 가능성도 더 낮아졌다고 봤다.
레딧 대표 비트코인 커뮤니티 r/Bitcoin이 BIP-110과 버전 비트 4를 언급한 ‘비트코인 메카닉’ GrassFedBitcoin 계정을 영구 차단했다고 전했다.<br /> 이번 조치로 기술적 관측과 프로토콜 변경 지지의 경계, 커뮤니티 규칙과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논쟁이 다시 커졌다고 분석된다.
카르다노 재단의 싱가포르 서밋 예산안이 찬성률 65.21%에 그치며 통과 기준 66.67%를 넘지 못해 행사가 취소됐다.<br /> 찰스 호스킨슨은 TOKEN2049 현장 미니 서밋 가능성을 거론했지만, 이번 결정으로 카르다노의 지출 통제와 거버넌스 실행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리플 CTO 에머리투스 데이비드 슈워츠는 국가 단위 공격이 발생해도 XRP 레저가 검증인 구조를 재편해 장기 통제를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br /> 그는 리플 검증인 비중이 20% 미만인 만큼 단일 인프라 공격만으로는 네트워크 전체를 장악하기 어렵고, 2단계 합의 구조도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레티지가 우선주 배당금 재원 마련을 위해 비트코인 32개를 약 250만달러에 매도했다고 밝혔다.<br /> 2022년 이후 첫 매도지만 보유량은 84만3706BTC로 여전히 최대 수준이어서 시장 충격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피터 브랜트가 XRP를 실제 거래에 쓰일 가능성이 큰 암호화폐 후보로 언급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커졌다고 전했다.<br /> 오랫동안 XRP에 비판적이던 인물의 평가 변화와 자금 유입, 리플 결제 네트워크 확장이 XRP의 실사용성 서사를 다시 부각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