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어, XRP 디파이 담보 활용 확대…수익처 넓힌다
플레어 창업자 휴고 필리온이 XRP를 래핑한 FXRP를 활용해 대출과 재투자 수익을 노릴 수 있는 구조를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기관 협력과 고래 파트너십 확대도 추진 중이어서 XRP의 디파이 활용이 실제 자금 유입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고 밝혔다.
플레어 창업자 휴고 필리온이 XRP를 래핑한 FXRP를 활용해 대출과 재투자 수익을 노릴 수 있는 구조를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기관 협력과 고래 파트너십 확대도 추진 중이어서 XRP의 디파이 활용이 실제 자금 유입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고 밝혔다.
카이코가 미국 디지털자산 데이터 업체 암버데이터를 인수해 파생상품 분석과 AI 리서치 역량을 확보했다고 전했다.<br /> 기관 자금 유입이 커질수록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인프라 확보가 크립토 시장의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른다고 분석했다.
캐나다 채굴업체 HIVE는 비트코인 보유량이 331BTC 줄었지만 채굴 확대와 HPC 성장에 힘입어 연간 매출이 158% 증가했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도 AI 데이터센터와 GPU 인프라 확장에 나서며 채굴 중심에서 AI·HPC로 사업 축을 옮기고 있다.
솔라나재단이 완전한 온체인 방식의 영구선물 팀 지원에 나서며 파생상품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고 전했다.<br /> 하이퍼리퀴드의 성장세에 맞서 주문장 기반 구조와 솔라나 퍼스트 전략으로 생태계 내 수익과 유동성 확보를 노린다고 밝혔다.
머니그램이 스텔라 기반 달러 스테이블코인 MGUSD를 미국에 출시하고 앱 내 보관·환전·국경 간 이동 기능을 앞세워 송금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br /> 높은 해외송금 비용을 겨냥한 행보로, 스테이블코인이 정산 수단을 넘어 소비자용 디지털 달러 경쟁으로 확산하는 흐름이 주목된다.
edgeX 토큰 EDGE가 하루 새 45% 넘게 급락하자 프로젝트 측은 외부 세력의 시장 조작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밝혔다.<br /> 온체인 조사자 ZachXBT는 낮은 유통량과 내부자 중심 공급 구조가 급락 배경이라며 시장조성 계약 공개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글로벌 예측 시장 플랫폼 아웃폴이 정식 출시돼 정치·스포츠·크립토 이벤트 거래 시장에 진입했다고 전했다.<br /> 모바일 중심 설계와 창작자 참여형 구조를 앞세워 기존 독점적 예측 시장 구도에 변화를 노린다고 밝혔다.
모포가 약 40억달러 규모의 활성 대출 자산을 운용하며 탈중앙 대출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br /> 핵심 경쟁력은 큐레이터가 Vault 전략과 자금 배분, 수수료를 설계하고 시장 금리에 자동 대응하는 구조에 있다고 분석했다.
엑스디엑스 토큰 EDGE가 하루 만에 45% 급락하자 프로젝트 측은 시장조작 가능성을 제기했고, 잭엑스비티는 내부자 중심 물량 구조가 원인이라고 반박했다.<br /> 낮은 유통량과 얇은 유동성이 겹친 구조적 취약성이 탈중앙화시장에서도 큰 가격 충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났다.
이더리움 재단이 더 작고 집중된 구조로 재편에 나서며 권한 축소와 역할 재정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br /> 아야 미야구치 회장은 모든 기대를 동시에 충족할 수 없다며, 비탈릭 부테린 발언 이후 이더리움 거버넌스 논쟁이 더 깊어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