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 디지털 자산 2030년 전략 우선순위로 격상…미국 규제 전환점 되나
SEC가 2026~2030 전략계획 초안에서 디지털 자산과 분산원장기술을 전략 우선순위로 격상하고, 합리적이고 일관된 규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 커스터디·거래·스테이킹 기준과 SEC-CFTC 권한 구분도 함께 제시되며 미국의 디지털 자산 제도화가 본격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SEC가 2026~2030 전략계획 초안에서 디지털 자산과 분산원장기술을 전략 우선순위로 격상하고, 합리적이고 일관된 규제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 커스터디·거래·스테이킹 기준과 SEC-CFTC 권한 구분도 함께 제시되며 미국의 디지털 자산 제도화가 본격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3억2542만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비중이 85.5%에 달해 과열된 상승 베팅이 한꺼번에 꺾인 흐름으로 해석된다.
예치하면 토큰을 받는다, 온체인 자산운용의 표준이 되려는 새 그릇
'비수탁' 설계와 '보관 의무' 규제의 충돌, KODA·KDAC·BDACS가 마주한 질문
전략이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했다고 공시한 뒤 BTC 가격이 하루 만에 4.4% 하락하며 시장 불안이 커졌다고 전했다.<br /> 마이클 세일러의 '매도는 없다'는 기존 메시지가 뒤집히면서 실제 물량보다 신뢰 훼손이 더 큰 충격을 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했지만 활성 주소와 신규 지갑 수는 2021년 고점 대비 4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br /> 산티멘트는 현물 비트코인 ETF 확산으로 개인의 온체인 참여보다 기관 자금 유입 비중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반에크가 미국 처음으로 BNB 현물 ETF를 나스닥에 상장하며 BNB 체인의 제도권 금융 진입 통로를 열었다.<br /> 그레이스케일은 규제 명확화가 본격화되면 BNB 체인이 기관 자금 유입과 RWA·스테이블코인 확장의 수혜를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스트레티지가 우선주 배당 재원 마련을 위해 32BTC를 매각하면서 '비트코인은 팔지 않는다'는 상징적 원칙에 균열이 생겼다고 전했다.<br /> 시장은 이를 계기로 스테이킹 수익으로 현금흐름을 만들 수 있는 이더리움 재무전략의 구조적 우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토큰 HYPE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그레이스케일의 현물 ETF 출시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br /> 비트와이즈 ETF로의 자금 유입과 HYPE 추가 매수가 이어지며 기관 수요가 상승세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기업 자금 유입이 5월 95% 급감하며 패시브 보유 모델의 한계가 부각됐다고 전했다.<br /> 래디언트 캐피털은 5000만달러 해킹 여파로 운영 종료에 들어갔고, 미 상원은 CLARITY Act 논의를 재개하며 규제 전환점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