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달러 몰린 블록체인 6곳…하루 수수료는 360달러에 그쳤다
프로토스는 크립토 마케터 스테이시 뮈어의 지적을 인용해 6개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총 5억 달러를 유치하고도 하루 수수료 수익은 360달러에 그쳤다고 전했다.<br /> 대규모 자금 조달보다 실사용자 확보와 지속 가능한 수수료 구조가 더 중요해졌다는 점이 다시 드러났다고 분석했다.
프로토스는 크립토 마케터 스테이시 뮈어의 지적을 인용해 6개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총 5억 달러를 유치하고도 하루 수수료 수익은 360달러에 그쳤다고 전했다.<br /> 대규모 자금 조달보다 실사용자 확보와 지속 가능한 수수료 구조가 더 중요해졌다는 점이 다시 드러났다고 분석했다.
- 소타 와타나베 스타테일그룹 CEO, WebX 2026 현장서 토큰포스트와 인터뷰 - “블록체인은 금융의 백엔드 혁명…이용자는 토큰화된 줄도 모르고 쓰게 될 것” - SBI·DigiFT와 JPYSC 기반 토큰증권 실증 추진…“엔화 스테이블코인이 마지막 퍼즐”
DB증권이 옵티미즘 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제주 지역 자산을 토큰증권과 실물자산토큰으로 사업화한다. 이는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기술이 결합한 새로운 디지털 금융 시도다.
캐시 우드의 아크인베스트가 주가 급락과 펀더멘털 우려에도 서클 주식 22만주, 약 1390만달러어치를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br /> 시장에서는 이번 매수를 USDC 성장 둔화 논란 속에서도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의 장기 가치에 대한 베팅으로 보고 있다.
- 수기 은행업무의 나라라 여겼던 일본, 총리·메가뱅크·글로벌 기업이 한 무대에 섰다 - 한국은 빠르지만 흩어져 있고, 일본은 느리지만 산업화의 실행 단계로 들어가고 있었다
불안정한 장세 속에서도 펏지펭귄, 애로우, 캐시캣 등 일부 알트코인이 상장과 로드맵, 생태계 확장 기대를 바탕으로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다.<br /> 시장 전체 흐름보다 개별 프로젝트의 실행력과 인프라 성과가 투자 심리를 좌우하는 국면이 이어진다고 분석했다.
영국 정부가 2027년 초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국채 ‘DIGIT’를 발행하며 G7 국가 중 처음으로 국가 부채의 토큰화 실험에 나선다고 밝혔다.<br /> 영란은행은 해당 국채의 담보 인정 가능성도 검토 중이어서 국채 시장 운영 방식 변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지난 24시간 시장의 가장 큰 사건은 1억7303만 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청산이었다. 롱 청산이 67.7%를 차지한 가운데 중동 긴장, 제재, 스테이블코인 동결 이슈가 겹치며 위험관리 심리가 강화됐다.
MEXC가 2026년 2분기 생태계 보고서를 공개하며 AI 인프라와 미국 주식 연계 상품, 이벤트 기반 거래가 시장의 핵심 트렌드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RealStocks 누적 이용자는 12만명을 돌파했고, 스페이스X 관련 선물(SPCXUSDT)은 상장 이후 누적 거래량 71억달러를 기록하는 등 신규 상품과 생태계 확장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