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WebX 2026 총평 – 일본은 ‘코인’을 넘어 금융망을 만들고 있었다
WebX가 보여준 디지털자산 경쟁의 다음 단계…한국도 발행보다 연결과 사용을 설계해야 한다
WebX가 보여준 디지털자산 경쟁의 다음 단계…한국도 발행보다 연결과 사용을 설계해야 한다
SBI홀딩스와 솔라나 재단의 일본 제휴를 두고 카르다노 커뮤니티 반발이 커지자 찰스 호스킨슨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br /> 호스킨슨은 상업적 파트너십은 자동으로 생기지 않으며 자금과 실행 조직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 정부가 2027년 한국은행의 기관용 CBDC 인프라와 연계한 토큰화 국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언급한 구상이 정부 공식 일정에 포함되며, 자본시장 인프라 전환과 블록체인 제도화가 함께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4억250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이날 시장의 가장 큰 충격으로 작용했다. 여기에 1억7303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청산과 중동 리스크가 겹치며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 변동성이 확대됐다.
한국 블록체인 기업들이 유럽 최대 ICT 전시회에서 성과를 올리며 유럽 시장 진출의 발판을 넓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기술 협력과 공동사업화 계약을 체결하고 스타트업 경진대회에서도 성과를 냈다.
암호화폐 분석가 미하엘 반 데 포페는 밈코인과 신규 토큰으로 자금이 쏠린 사이, 하이퍼리퀴드·비텐서·니어프로토콜·지캐시 등 주요 알트코인이 오히려 매수 구간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br /> 가격은 조정받았지만 TVL과 거래량, 네트워크 성장세가 유지되는 프로젝트는 연말 시장 회복 국면에서 먼저 반등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파이네트워크의 파이코인(PI)이 고점 대비 97% 넘게 폭락하며 사상 최저가를 다시 썼다고 전했다.<br /> 월간 1억개가 넘는 토큰 해제와 대형 거래소 상장 부재가 겹치며 매도 압력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 WebX 2026서 RWA.xyz·온도·프랭클린템플턴·판테라 한자리 - “자산을 체인에 올리는 것은 시작일 뿐”…유동성·상환·규제가 승패 가른다 - 한국도 STO 승인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논쟁 넘어 ‘온체인 자본시장’ 설계해야
코인베이스가 스마트 월렛의 검증 기능을 강화해 지갑 연결과 서명 과정의 혼선을 줄이고 멀티체인 디앱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br /> 이번 업데이트는 보안과 사용성을 함께 개선해 온체인 대중화와 베이스 생태계 확장에 힘을 싣는 행보로 해석된다.
체이널리시스가 블록체인 분석 데이터 분류 체계와 증거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법원·금융·수사 활용 데이터의 검증 기준과 투명성 확보 필요성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