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AI는 '기술' 아닌 '인프라'다…모든 산업과 연결된 생태계 부상
CES 2026에서 AI는 더 이상 실험이 아닌 현실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고 분석됐다. theCUBE는 연결된 AI 생태계의 산업별 확산과 지속가능성 기반 진화를 조명했다.
CES 2026에서 AI는 더 이상 실험이 아닌 현실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고 분석됐다. theCUBE는 연결된 AI 생태계의 산업별 확산과 지속가능성 기반 진화를 조명했다.
엑사빔이 AI 에이전트의 이상행동을 탐지하는 보안 분석 기능을 도입했다. AI 시대에 맞는 실시간 위협 감지 및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다.
미국 스타트업 바이브가 CES 2026에서 회의를 자동 기록·정리하는 AI 기반 로봇 '바이브봇'을 공개했다. 창업자 찰스 양은 회의 후속 조치 비효율을 해결할 해결책으로 본다고 밝혔다.
엣지 AI 칩 기업 앰빅이 CES 2026에서 세계 최초 SPOT 기반 NPU 칩셋인 '아토믹'을 공개했다. 저전력 고성능 설계를 통해 웨어러블·AR 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능 구현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KCGI자산운용이 피델리티와 협력해 미국 AI 기술주에 투자하는 신규 펀드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국내 채권을 병행 편입해 변동성도 낮춘 전략이 특징이다.
AMD가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엣지 AI 및 차량용 시스템을 겨냥한 '라이젠 AI 임베디드' 칩셋 시리즈를 발표했다. 젠 5 CPU와 RDNA 3.5 GPU, 2세대 NPU를 통합한 SoC 형태로 고성능 AI 연산을 지원한다.
엔비디아는 CES 2026에서 '루빈'과 '알파마요' 플랫폼을 발표하며 AI 시스템을 넘어 산업용 지능 생산 체계로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자율주행 기업들도 즉각적 통합에 나서며 패러다임 전환을 증명했다.
퀄컴이 CES 2026에서 차세대 로봇과 노트북용 AI 칩을 공개하며 엔비디아·인텔 등과의 AI 칩 경쟁에 본격 돌입했다. '드래곤윙 IQ10'은 고성능 연산과 안전성을 앞세워 차세대 인간형 로봇을 겨냥했다.
기존 보상 모델의 한계들을 극복하고, AI와 집단지성을 통해 '진실의 가격(Price)'을 시장 원리로 검증하는 PUBLISH 3.0로의 진화를 선언한다.
엔비디아가 CES 2026에서 AI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차세대 칩셋 '루빈'과 AI 인프라 통합 솔루션 'NVL72'를 공개했다. 젠슨 황 CEO는 이를 통해 AI 컴퓨팅의 새 시대를 연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