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55%… ‘콘웨이’ 시총 1,200만달러(약 174억 원)→300만달러(약 43억 원) 급락, 비탈릭 ‘This is wrong’ 직격 여파
베이스 생태계 AI 토큰 열풍 속에 커뮤니티 발행 토큰 ‘콘웨이(CONWAY)’가 시총 1,200만 달러(약 174억 원)까지 치솟았다가 24시간 -55% 급락해 300만 달러(약 43억 원)로 내려앉았다.<br /> 이더리움 공동창업자 비탈릭 부테린이 웬의 비전을 공개 비판하며 논쟁이 커졌고, VVV(+23%)·TIBBIR(+16%) 등 기존 베이스 AI 토큰 강세는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