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드 이용자 2,300만명 개인정보 유출…콘데 나스트 전 브랜드 뚫렸나
미국 IT 매체 와이어드 사용자의 개인정보 2,300만건이 유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콘데 나스트 산하 전 브랜드 계정 시스템이 해킹됐다는 주장도 나왔다.
미국 IT 매체 와이어드 사용자의 개인정보 2,300만건이 유출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콘데 나스트 산하 전 브랜드 계정 시스템이 해킹됐다는 주장도 나왔다.
몽고DB의 치명적 보안 취약점 '몽고블리드'가 실제 해킹에 사용되고 있으며, 미국과 호주 정부가 긴급 대응을 요구했다. 약 8만 7,000개 인스턴스가 여전히 외부 노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정부가 인간 유사형 AI 친구앱에 대한 첫 규제 초안을 발표하고, 사용자 심리 중독 방지를 위한 강력한 장치를 예고했다. AI임 고지, 사용시간 제한, 생명위험 시 인력 개입 등을 의무화한다.
코인베이스 고객 7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사건과 관련해 인도에서 전직 외주 고객센터 직원이 체포됐다. 회사는 이번 사건으로 4,400억 원 이상을 비용으로 지출하고 주주 소송 등 법적 부담에도 직면했다.
알라메다 리서치 전 공동 CEO 캐롤라인 엘리슨이 협조 혜택에 따라 형량보다 약 10개월 앞서 조기 석방된다. 샘 뱅크먼-프리드는 25년형 확정 후 트럼프 대통령에 사면 요청을 한 상태다.
팬테스트 파트너스는 유로스타 AI 챗봇에서 다수 보안 결함을 발견해 정식 절차로 통보했지만, 오히려 공갈 협박으로 오인받는 논란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해당 사례는 기업 보안 대응의 미비와 기술 신뢰의 중요성을 다시금 보여준다.
美 보험사 애플락이 해킹으로 약 2,265만명의 개인정보를 유출했다고 공개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사고가 의료·보험 산업 전반에 경고를 주는 사건이라고 분석했다.
프랑스 국영 우체국 라포스트와 산하 은행이 DDOS 공격으로 온라인 서비스 전면 중단이라는 초유의 사태를 맞았다. 프랑스 검찰은 공격 배후 수사에 착수했으며, 유럽 내 러시아계 해커 연루설도 제기됐다.
브라질 정부가 비트코인 실시간 가격 데이터를 음악으로 변환하는 오케스트라 프로젝트를 문화예술 정책으로 승인했다. 루아네 법에 따라 민간 후원 시 세액 공제도 가능해졌다.
진화한 악성코드 샤이 훌루드가 자바스크립트 개발자 생태계를 감염 거점으로 삼아 자동 확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GitHub와 npm을 매개로 수만 개 저장소가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