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뉴스브리핑] 1분기 암호화폐 해킹 피해액 $16.4억...역대 최대 外
올해 1분기 암호화폐 해킹 피해 규모가 16.4억 달러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바이비트 해킹이 주요 원인으로 14.6억 달러의 피해가 발생했다.
올해 1분기 암호화폐 해킹 피해 규모가 16.4억 달러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바이비트 해킹이 주요 원인으로 14.6억 달러의 피해가 발생했다.
인도 마하쿰브 2025에서 VR과 메타버스를 활용한 종교 체험이 확대됐다. 가상 신전 탐방과 '디지털 스낀' 등 새로운 형태의 종교 의식이 주목받고 있다.
국정원은 APEC 경주 회의를 겨냥한 테러·해킹 위협이 존재한다며 북한의 인지전과 사이버 공격 가능성을 경고했다. 가상자산을 이용한 테러 자금 유입과 SNS 기반 자생테러 확산 가능성도 우려된다고 분석했다.
테더의 금융범죄 태스크포스가 바이비트 해킹과 관련된 900만 달러를 동결했다고 발표했다.
베스트 웨스턴 다트머스 호텔 & 스파가 '소사이어티 베뉴 오브 더 이어'로 선정됐다. 뛰어난 골프 시설과 서비스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Warrior Rising이 미군 참전용사와 가족을 위한 무료 금융 교육 웨비나를 제공한다. 참가자는 창업 및 투자 기회를 탐색하고 실질적인 자금 지원 방안을 배울 수 있다.
기업은행과 농협에서는 총 2000억 원대 부당대출이 이뤄졌고, 임직원 연루·골프 접대·금품 수수 정황까지 드러났다. 빗썸은 고가 사택을 제공하면서 임원이 스스로 임차보증금을 승인하거나 개인 분양 목적에 활용한 사실이 금감원 검사에서 적발됐다.
피츠버그 대학 신문 '더 핏 뉴스' 독자 설문에서 케빈스 델리가 최고의 흑인 소유 비즈니스로 선정됐다. 1987년부터 운영된 이 델리는 따뜻한 분위기와 명성 있는 스테이크 호기로 사랑받고 있다.
북한 연계 해킹 조직 라자루스가 NPM 패키지를 악용해 디지털 자산을 탈취하는 공격을 감행했다. 전문가들은 크립토재킹과 유튜버 협박 수법도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포드 F-150 130만 대에 대한 조사를 개시했다. 2015~2017년형 모델에서 주행 중 기어 다운시프트 결함이 보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