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인사이트 EP.30] 블랙록 스테이킹 ETF 첫날 1억달러·스트레티지 하루 1500BTC·"코뿔소는 이미 달려오고 있다"
래리 핑크 "유가 50달러 가능"·BIS 통합 원장 경고·시즌1 마지막 방송
래리 핑크 "유가 50달러 가능"·BIS 통합 원장 경고·시즌1 마지막 방송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중동 갈등이 심화되며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란은 공습 중단과 안전 보장을 포함한 휴전 조건을 제시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연계된 밈코인 ‘오피셜 트럼프(OFFICIAL TRUMP, $TRUMP)’가 마러라고(Mar-a-Lago) 특별 행사 발표 이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민주당이 트럼프 대통령과 가족이 연루된 크립토 사업을 ‘이해충돌’ 문제로 규정하며 중간선거 핵심 공세 카드로 띄우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br /> 스테이블코인과 디파이 프로젝트까지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이러한 공세가 실제 선거 판세를 흔들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이란 갈등으로 유가 급등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블랙록 CEO 래리 핑크는 전쟁 종료 후 유가가 배럴당 50달러 아래로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관세·제재·베네수엘라·이란 전쟁·금·비트코인·메시아까지 — 이것은 무역전쟁이 아니다
민주당이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을 ‘이해충돌’ 이슈로 부각하며 중간선거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등을 둘러싼 정치 공방이 규제와 시장에 파장을 낳을지 주목된다.
이란의 신임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미국과 이스라엘에 강경 대응을 선언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다.
TRUMP 토큰 발행 측이 다음 달 마러라고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하는 갈라 오찬 이벤트를 열고 보유자 297명을 초청한다고 밝혔다.<br /> 이벤트 발표 직후 토큰 거래량은 급증했지만 정치권의 이해충돌 논란이 다시 불거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에이브 2,700만달러 청산·원유 토큰화·"당신의 최대 리스크는 당신 자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