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뱅크 주주 소송 부활, FDIC 승계론 제동
미 제2순회항소법원이 시그니처뱅크 주주들의 증권사기 소송을 다시 심리하라고 판단했다. FDIC가 파산 은행의 관리인이 됐더라도 주주 청구권이 자동 이전되지는 않는다고 봤다.
미 제2순회항소법원이 시그니처뱅크 주주들의 증권사기 소송을 다시 심리하라고 판단했다. FDIC가 파산 은행의 관리인이 됐더라도 주주 청구권이 자동 이전되지는 않는다고 봤다.
미국 통화감독청의 디지털자산 관련 인가 활동이 바이든 정부 시기보다 8배 늘었다. 지급 스테이블코인 규제법인 지니어스 법안 관련 규칙은 11월 완료를 목표로 제시됐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한국시간 21일 오전 2시 혁신자문위원회 첫 회의를 연다. 가상자산 규제 명확화와 AI 활용, 예측시장·이벤트 계약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인젝티브가 미국 SEC 등록 전이대리인 지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7월 등록 신청에 이어 유럽 MiCA 화이트페이퍼와 인젝티브 민트를 함께 내세우며 규제형 RWA 인프라 전략을 강화했다.
미국 에너지부가 국가중요 전력송전 회랑 3곳의 지정을 더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개별 송전선 공사 취소는 아니지만 연방 인허가·금융 지원을 둘러싼 논의는 다시 지역 반발과 비용 논쟁에 놓였다.
싱가포르통화청이 자산운용사와 운용 인력 유치를 위한 세제·비자·투자 프로그램 패키지를 내놨다. 홍콩의 펀드·가족오피스·캐리드 인터레스트 세제 개편과 맞물려 아시아 금융허브 경쟁이 다시 달아오르고 있다.
미국 앱스토어 커미션 매출이 2026년 누적 기준 전년보다 18% 줄었다는 추정이 나왔다. 애플과 에픽게임즈의 외부결제 소송은 대법원 심리 단계로 넘어갔다.
패트릭 위트 백악관 디지털자산 자문위원회 집행임원이 클래리티법의 상원 토론 종결 표결을 9월 15일 추진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가 일부 디지털 자산의 현금성 자산 분류와 공시 기준을 다루는 초안을 공개 의견수렴에 부쳤다. 최종 기준 전까지 현행 회계처리는 바뀌지 않는다.
미국 클래리티 법안은 하원 통과와 상원 은행위원회 처리를 거쳤지만 본회의 최종 표결에 이르지 못했다. 폴리마켓 관련 시장은 19일 한국시간 기준 2026년 법제화 ‘예’ 가격을 17%로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