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범 금융위원장 후보자 청문회 "신고기한 연장 없다…기존 일정 지켜야"- 가상자산 규제 기조 바꾸기 어려워 - 피해자 축소 방안은 더 논의할 것사람·암호화폐김건주 기자5년 전0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