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S, 수주잔고 1.5조 축소 정정공시 충격…이틀째 급락
LS가 1분기 분기보고서상 수주잔고를 18조2681억원에서 16조7390억원으로 정정 공시한 뒤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LS가 1분기 분기보고서상 수주잔고를 18조2681억원에서 16조7390억원으로 정정 공시한 뒤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2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포워드 인더스트리스가 러셀 2000·3000 지수에 편입되며 솔라나 재무 보유사로 존재감을 키웠다.<br /> 다만 701만 SOL 보유분의 가치가 급감해 약 9억달러 평가손을 안고 있으며, 샤프링크도 같은 재편에 편입됐다.
LG디스플레이가 글라스 인터포저 관련 내부 기술 점검 소식과 차세대 패키징 사업 기대에 강세다. 글로벌 패널업체들의 유리기판·광학 패키징 재평가 흐름에 더해 증권가의 목표주가 유지도 투자심리를 뒷받침했다.
상위 2개 종목이 지수의 절반… "지수와 반대로 움직이는 종목이 다수, 급반전 위험"
코스피가 최고치 경신 후 숨 고르기에 들어가며 장 초반 하락세를 보였다. 코스닥도 개장 후 소폭 하락하며 증시에 조정 기류가 감지된다.
비트코인이 7만5000달러선을 다시 위협받는 가운데 크립토퀀트는 미국 증시의 숏 포지션 확대와 과도한 레버리지가 추가 하방 압력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향후 비트코인 흐름은 미국 증시의 레버리지 축소 여부와 연준 통화정책, ETF 자금 유입 지속 여부에 달렸다고 전했다.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DTE에너지와 16억달러 규모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물량이 오라클 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미시간주 전력망 프로젝트에 투입된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에 따른 ESS 수혜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NC가 장 초반 4%대 강세를 보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인공지능 자회사 NC AI의 국방 피지컬 AI 국책 과제 선정 소식에 더해 게임 본업의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주가를 밀어 올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LG디스플레이가 전날 급락 이후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데다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와 AI 반도체용 유리기판 등 신사업 모멘텀이 다시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DTE에너지와 16억달러 규모 ESS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강세다. 오라클 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전력망 구축 사업에 배터리가 투입된다는 점과 북미 ESS 성장 기대, 실적 개선 전망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