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변동성 속 상승 마감, 코스닥 4% 넘게 뛰어
코스피는 개인 매수세로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은 4% 이상 올랐습니다. 중동 정세 불안과 미국 물가 지표가 변동성을 키웠습니다.
코스피는 개인 매수세로 상승 마감했고, 코스닥은 4% 이상 올랐습니다. 중동 정세 불안과 미국 물가 지표가 변동성을 키웠습니다.
미국 상장사 에이트코·비트마인·호크아이가 이더리움(ETH)과 월드코인(WLD) 등 디지털 자산 편입과 관련 사업 확대 계획을 잇따라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비트마인은 우선주 발행으로 약 2억7,380만달러를 조달해 ETH 매입·스테이킹 확대에 쓰겠다고 밝혔고, 관련 자산 가치는 시장 변동성에 좌우될 수 있다고 전했다.
삼성전자가 30만원 아래로 떨어진 반면, SK하이닉스는 매수세로 반등에 성공했다. 외국인의 매수 전환이 주가 흐름에 영향을 미쳤다.
리브라 에너지 머티리얼스(LIBRF)가 브라질 페넬로페 희토류 프로젝트 첫 오거 시추에서 지표 인근 천부 광화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탐사 면적을 추가 확보하고 침출 시험·추가 시추와 함께 공동개발·매각 등 전략적 검토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일포인트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분기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하루 만에 11% 넘게 급락했다.<br /> ARR·구독 매출 성장과 현금흐름 개선에도 연간 성장 둔화 신호와 높아진 시장 기대가 실망 매물을 불렀다.
캐피탄 실버(CAPTF)가 멕시코 두랑고주 ‘크루즈 데 플라타’ 은·금 프로젝트에 네 번째 시추 장비를 추가해 코어 드릴 3기와 RC 드릴 1기의 4기 체제를 완성했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2026년 6만 미터 시추 계획과 분석 대기 시추공 61개를 바탕으로 페뇰레스 단층·헤수스 마리아 실버 트렌드 일대에서 고품위 은환산 타깃을 검증하겠다고 전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큰 변동성 속에서 상승 마감하며 코스닥은 1,000선을 눈앞에 두었다. 코스닥의 상승폭은 코스피보다 컸으며, 매수 사이드카가 작동되었다.
BW LPG가 2026년 1분기 순이익 1억8700만달러를 기록하고 주당 0.67달러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전했다.<br /> 현대중공업과 9억4000만달러 규모로 VLGC 8척 신조 계약을 체결하며 선대 교체와 장기 성장 전략을 병행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토론토 기반 비컨 소프트웨어가 시리즈C에서 2억2500만달러를 유치해 누적 투자금이 5억5000만달러를 넘어섰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산업 특화 소프트웨어를 빠르게 인수·운영 개선하는 모델을 확장하며, 확보 자금을 AI 고도화와 추가 인수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뉴스핌 GAM이 6월 11일 내놓은 글로벌 특징주 묶음에서 스페이스X IPO가 핵심 화두로 부상했지만, 이날 한화시스템은 차익실현 영향 속에 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