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 ETF 또 순유입 0달러, 순자산 142억원
미국 도지코인 현물 ETF의 일일 순유입이 다시 0달러를 기록했다. 누적 순유입은 1177만달러, 총 순자산은 1002만달러로 집계됐다.
미국 도지코인 현물 ETF의 일일 순유입이 다시 0달러를 기록했다. 누적 순유입은 1177만달러, 총 순자산은 1002만달러로 집계됐다.
한 온체인 주소가 SK하이닉스·샌디스크·키옥시아 롱 포지션에 약 1529만2000달러 규모의 감축 주문을 냈다. 낮은 가격대에는 약 400만달러 규모의 매수 주문을 배치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24시간 동안 약 2% 하락한 가운데 1만 BTC 이상 보유 지갑은 90개로 늘었다. 거래소 주소가 포함될 수 있어 강세 신호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테더의 시가총액이 최근 60일간 약 40억 달러 줄었다. 크립토퀀트는 과거 약세장 후반과 닮은 흐름이라면서도 가격 반전을 단정할 수는 없다고 분석했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지난주 8억535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윈터뮤트는 비트코인 상승률이 미국 주식보다 낮아 매도 압력이 남아 있다고 진단했다.
도지코인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이 11억7000만달러까지 늘었지만 가격은 0.07달러 안팎에 머물렀다. 현물 ETF 자금과 기술적 지표도 뚜렷한 방향을 보여주지 않았다.
대형 지갑이 바이낸스에서 이더리움 5만 개를 출금해 즉시 스테이킹했다. 이 지갑의 보유량은 9만 개로 늘었다.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를 밑돌고 리플은 1달러 선까지 내려왔다. 호르무즈 해협 협상 교착에 따른 유가 반등과 스트레티지의 매도가 시장 부담을 키웠다.
애플 주가가 제프리스의 투자의견 하향 이후 308.26달러로 마감했다. 제프리스는 올글라스 아이폰 계획이 취소됐다고 봤지만 다른 보도에서는 개발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브렌트유가 11일 장중 배럴당 92.54달러까지 올랐다. 미국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협상이 교착되면서 공급 차질 우려가 다시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