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시프트업, 2분기 실적 급감에 5% 하락…신작 공백 우려 부각
시프트업이 2분기 실적 급감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지난해 '스텔라 블레이드' 흥행에 따른 높은 기저효과가 반영된 가운데, 시장은 향후 신작 성과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시프트업이 2분기 실적 급감 영향으로 약세를 보였다. 지난해 '스텔라 블레이드' 흥행에 따른 높은 기저효과가 반영된 가운데, 시장은 향후 신작 성과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서부텍사스산원유가 12일 오전 장중 1.00% 하락해 배럴당 81.37달러를 기록했다. 전날 83달러를 웃돌았던 유가는 하루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JW중외제약이 통풍 치료제 후보물질 '에파미뉴라드'의 아시아 다국가 임상 3상에서 주력 용량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K-뷰티 수출 증가세가 이어지면서 한국콜마를 비롯한 화장품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소비재 전체 수출이 소폭 줄어든 가운데 화장품 수출만 성장세를 이어간 데다, 한국의 기초·색조 화장품 수출이 프랑스를 바짝 추격했다는 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부가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와 4족보행 로봇을 공공부문에서 대규모로 구매하고 핵심 부품 국산화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히면서 로보티즈가 장중 강세를 보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외국인·기관 매수세가 몰리면서 코스피가 6,579.04로 마감했다. 코스닥도 0.12% 올라 두 지수 모두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국내 증시가 코스피와 코스닥의 상승으로 3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코스피는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형지엘리트가 30거래일 연속 종가 1000원을 밑돌아 13일부터 관리종목으로 지정된다. 23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마친 지 반년여 만이다.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기대가 커지면서 금호건설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금호전기도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관련 테마주로 묶였다.
펄어비스가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밑돌고 연간 실적 가이던스까지 낮추면서 급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