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수익비율 6~7배, 코스피 신뢰 회복 과제
조상현 현대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은 코스피 밸류에이션이 과거 평균 10배 안팎보다 낮은 6~7배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진단했다. 반등 조건으로는 기업 실적 개선과 자본시장 투명성 회복이 함께 제시됐다.
조상현 현대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은 코스피 밸류에이션이 과거 평균 10배 안팎보다 낮은 6~7배 수준에 머물고 있다고 진단했다. 반등 조건으로는 기업 실적 개선과 자본시장 투명성 회복이 함께 제시됐다.
카카오가 카카오톡 기반 AI·광고 사업을 신설법인 카카오AI로 떼어내는 분할 재상장 절차에 들어갔다. 분할비율은 카카오AI 0.36, 카카오X 0.64다.
에이텀이 LS오토모티브와 전기차 통합충전제어장치용 초슬림 플라나 트랜스 개발을 추진한다. 목표는 기존 약 60㎜ 수준인 트랜스 높이를 30㎜ 이내로 낮추는 것이다.
카카오가 카카오톡 기반 AI·광고 사업을 인적분할해 신설회사를 재상장하는 예비심사를 신청했다. 신청일 기준 지난해 연결 총자산은 27조7835억원이다.
월간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이 21일 오전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순매수하고 SK하이닉스는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정 증권사 고객군 안에서도 반도체 대형주 수급 방향이 엇갈렸다.
로빈후드 최고재무책임자와 이사 관련 신탁이 회사 주식 약 524만9197달러어치를 매도했다. 두 거래 모두 사전 설정된 10b5-1 거래 계획에 따른 거래로 공시됐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21일 오전 아시아 거래에서 소폭 반등했다. 장기 국채금리 부담이 이어지면서 상승 폭은 0.1% 안팎에 그쳤다.
레버리지 거래자들이 AI주에서 하이퍼리퀴드와 바이오테크로 일부 이동했다는 시장 해석이 나왔다. 한국 ETF 상승 배경으로는 SK하이닉스 자사주 매입과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격 인상이 거론됐다.
코스닥지수가 21일 장중 800선 아래로 내려가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는 반도체 대형주 매수세에 장중 6800선을 회복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21일 하락 출발 뒤 상승 전환해 오전 10시54분 기준 2∼3%대 강세를 보였다.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부담에도 미국 반도체주 강세와 외국인 수급 전환이 장중 흐름에 영향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