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특징주] 템퍼스 AI 8.97% 하락, FDA 허가 후 차익실현
템퍼스 AI가 24일 미국 정규장에서 66.17달러로 8.97% 하락했다. FDA 510(k) 허가에도 직전 급등 부담과 내부자 매도 공시가 투자심리를 눌렀다.
템퍼스 AI가 24일 미국 정규장에서 66.17달러로 8.97% 하락했다. FDA 510(k) 허가에도 직전 급등 부담과 내부자 매도 공시가 투자심리를 눌렀다.
오로라 이노베이션이 24일 미국 정규장에서 5.69달러로 마감해 전일 대비 8.81% 내렸다. 우버의 추가 지분 매각 이후 매물 부담과 현금 소모 우려가 주가를 눌렀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국내 주요 대기업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72.3% 늘었지만 캐펙스는 11.1% 감소했다. 전체 투자 규모는 반도체 두 회사의 투자 증가분이 다른 기업의 감소분을 거의 상쇄했다.
애그리코가 미국 증시 상장을 준비하면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기업가치 논의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올해 상반기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은 19%로 높아졌다.
미국 뉴욕증시가 24일 현지시간 혼조로 마감했다. SK하이닉스 ADR과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메모리 반도체주는 4~6%대 낙폭을 보였다.
마이크론은 21일 나스닥에서 0.77% 하락했다. 여러 증권사가 현 주가보다 높은 목표가를 제시했지만 씨티는 목표가를 1150달러로 낮췄다.
미국 3대 지수가 엇갈린 가운데 가상자산 관련주인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가 장중 동반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0.32% 올랐지만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각각 0.89%, 0.20% 내렸다.
엔비디아가 2027회계연도 2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7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주가는 최근 고점 이후 약 7% 밀렸고, 207달러와 195달러 부근이 기술적 관찰 구간으로 제시됐다.
디파이언스 드론 앤드 모던 워페어 ETF의 순자산이 8월 21일 기준 2억850만 달러를 기록했다. 비상장 방산 AI 기업 쉴드AI에 SPV로 간접 노출하는 구조가 자금 확대와 유동성 위험을 함께 드러냈다.
미국 장기금리 상승과 엔비디아 실적 경계가 겹치며 변동성지수(VIX)가 주간 기준 15.1로 올랐다. 크립토 시장에는 금리와 위험자산 심리를 통한 간접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