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0.53% 상승 출발, 삼성전자 1.36% 올라
코스피가 26일 개장 직후 0.53% 올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1%대 상승하며 장 초반 지수 흐름을 이끌었다.
코스피가 26일 개장 직후 0.53% 올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1%대 상승하며 장 초반 지수 흐름을 이끌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상승세, 코스닥 지수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 투자자의 매수세가 돋보이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대체로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어피닛이 한국거래소에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하고 IPO 절차에 들어갔다. 올해 상반기 매출은 1123억원, 영업이익은 29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8%, 79.4% 늘었다.
골프존홀딩스 종가가 2차 공개매수가 6700원보다 800원 높은 7500원에 마감했다. 잔여 지분 574만2701주를 겨냥한 공개매수는 9월 2일 종료된다.
NH투자증권은 두산에너빌리티가 2030년까지 대형 원전 51기가와트, 소형모듈원전 43기가와트 규모를 수주할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전력수요 재전망과 미국 원전 정책 일정이 함께 거론됐다.
삼성증권이 한화 목표주가를 15만원에서 17만원으로 올렸다. 재상장 첫날 종가 11만8100원이 순자산가치 대비 69% 할인된 수준이라는 분석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의 월배당 EMP 펀드가 25일 첫 분배금을 지급했다. 한국투자인컴주는ETF모으기펀드 시리즈의 누적 합산 설정액은 93억원 규모다.
IBK투자증권이 티엘비에 목표주가 5만3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며 기업분석을 시작했다. 엔비디아 베라 CPU용 쏘캠 기판 공급망과 2분기 수주잔고 증가가 주요 근거로 제시됐다.
한화증권이 대우건설 목표주가를 73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대우건설의 올해 신규 수주 목표는 18조원에서 27조원으로 상향됐다.
코스피에서 기타법인이 4거래일 연속 하루 1조원 넘게 순매수했다. 상당 부분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장내 매입 물량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