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만주 장외매수, 신윤황 대현 지분 27.78%
신윤황 대현 대표이사의 보유 보통주가 장외매수로 15만주 늘었다. 보고서 기준 지분율은 27.44%에서 27.78%로 0.34%포인트 상승했다.
신윤황 대현 대표이사의 보유 보통주가 장외매수로 15만주 늘었다. 보고서 기준 지분율은 27.44%에서 27.78%로 0.34%포인트 상승했다.
한세엠케이 최대주주 한세예스24홀딩스 측 보유 주식이 1699만2535주로 늘었다. 김지원·김동녕 임원의 장내매수분이 반영되며 합산 보유율은 78.18%가 됐다.
핌스 최대주주 주광연 측의 주식등 보유비율이 43.81%로 높아졌다. 특별관계자 김민용의 장내매수와 자기주식 소각에 따른 발행주식 총수 감소가 함께 반영됐다.
바이비트가 템퍼스 AI와 옥타, 아이셰어즈 MSCI 브라질 ETF를 기초자산으로 한 트래드파이 무기한 선물 3종을 추가했다. 세 계약은 최대 25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SKHX 대형 주소 4곳이 모두 숏 포지션으로 돌아서며 합산 1477만5000달러 규모를 보유했다. 31일 오전 기준 해당 주소들의 합산 미실현 손실은 48만7000달러로 제시됐다.
HS화성이 비취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사 예정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약 1296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19.7% 규모다.
서울식품공업이 제24회차 전환사채 전환가액을 1460원에서 1279원으로 낮췄다. 미행사 권면총액 15억원 기준 전환 가능 주식 수는 117만2791주로 늘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최대주주 측 보유 주식이 980만4670주로 줄었다. 친인척과 계열사 임원의 장내매도로 합산 지분율은 29.97%로 낮아졌다.
대신증권 최대주주 양홍석 측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7.59%로 0.02%포인트 올랐다. 증가분은 특별관계자 양정연의 장내매수 8294주다.
디엠에스 최대주주 박용석 측 보유 비율이 33.62%로 높아졌다. 보유 주식 수는 줄었지만 자사주 소각으로 발행주식총수가 감소한 영향이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