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ASST)의 시가총액이 28억6000만달러(약 3조9640억원)로 집계됐다. 주가는 30달러를 웃돌며 미국 오토바이 제조사 할리데이비슨($HOG)의 시가총액을 넘어섰다.
BitcoinTreasuries.NET은 21일 X를 통해 스트라이브의 시가총액이 사상 최고치인 28억6000만달러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은 스트라이브의 주가가 30달러를 넘어섰고, 시가총액 기준으로 할리데이비슨을 앞섰다고 전했다. 게시물은 21일 오후 4시54분(한국시간)에 작성됐다.
시가총액은 주가와 발행주식 수를 곱해 산출하는 시장 지표로, 기업의 사업 규모나 수익성을 직접 나타내는 수치는 아니다.

최윤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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