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 대비 3.0%...예상치 웃돌아
12일 미국 고용통계국에 따르면 1월 CPI는 전년 대비 3.0% 상승하며 작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직전월 기록 및 예상치 2.9%를 상회했다. 전월 대비 CPI는 직전월 기록(0.4%)과 예상치(0.3%)를 넘어 0.5% 상승, 작년 8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12일 미국 고용통계국에 따르면 1월 CPI는 전년 대비 3.0% 상승하며 작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직전월 기록 및 예상치 2.9%를 상회했다. 전월 대비 CPI는 직전월 기록(0.4%)과 예상치(0.3%)를 넘어 0.5% 상승, 작년 8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의 블록체인 플랫폼 WLFI가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매크로 전략' 펀드를 출시했다. 전통 금융과 DeFi를 연결하는 역할을 목표로 한다.
미국과 영국이 글로벌 AI 윤리 협약 서명을 거부하며 국제적인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AI 기술 규제를 두고 미국과 EU 간 입장 차이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xAI 엔지니어 벤자민 데크래커가 'Grok 3' 평가 게시물 삭제 요구를 거부한 후 사임하면서 표현의 자유 논쟁이 불거졌다. xAI는 해당 게시물이 내부 기밀을 포함했다고 주장했다.
파이코인 IOU의 시가총액이 코인마켓캡에서 0으로 표시되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지만 완전 희석 가치는 35억 1000만 달러를 유지하고 있으며, 거래가는 51.7달러로 지난주부터 30% 이상 상승했다.
파이 네트워크가 2025년 2월 20일 메인넷 출시 일정을 확정했다. 발표 이후 파이 코인(PI) 가격이 80% 급등하며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과 영국이 AI 윤리 협약 서명을 거부하며 기술 혁신을 우선하는 입장을 보였다. 이에 따라 글로벌 AI 규제 전략이 국가별로 엇갈릴 전망이다.
미국과 영국이 러시아 기반 호스팅 업체 Z서버스를 랜섬웨어 조직 락빗과 연계된 혐의로 제재했다. Z서버스의 관리자 2명을 포함한 6명도 여행 금지 조치를 받았다.
구글이 미국 사용자 대상으로 '멕시코만'을 '아메리카만'으로 변경하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멕시코 정부는 즉각 반발하며 구글에 공식 이의 제기를 예고했다.
EU가 미국의 철강·알루미늄 관세에 대한 보복 조치를 예고하며 기술 기업들이 타깃이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전문가들은 무역 갈등이 양측 경제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