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콘 2026] AI, 동료가 되다...앤트로픽 "개발자 넘어 지식 노동자로"
장동진 앤트로픽 응용 AI 아키텍트는 "소프트웨어는 더 이상 도구가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가 됐다"며 "에이전트 혁신은 개발자를 넘어 이제 지식 노동자(Knowledge Worker)의 업무를 바꾸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장동진 앤트로픽 응용 AI 아키텍트는 "소프트웨어는 더 이상 도구가 아니라 함께 일하는 동료가 됐다"며 "에이전트 혁신은 개발자를 넘어 이제 지식 노동자(Knowledge Worker)의 업무를 바꾸는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맹성현 KAIST 명예교수는 AI 네이티브 시대에는 AI를 업무에 추가하는 것을 넘어 사업과 조직을 AI 중심으로 재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I+X를 넘어 X+AI 전략과 AI 리터러시, 조직 문화가 기업 AI 전환의 핵심 경쟁력으로 제시됐다.
디파이 TVL은 7월 3일 기준 726억6862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이 53.44% 점유율로 1위를 유지했다.
DEX 주간 거래량은 405억2300만 달러로 전주 대비 3.85% 증가했다. 체인은 솔라나 159억6000만 달러, DEX는 유니스왑 84억6200만 달러로 1위.
LG CNS·KT·업스테이지는 메타콘 2026에서 기업 AI 경쟁력은 모델보다 운영에 달려 있다고 진단했다. 비용과 보안, 토큰 관리, 에이전트 운영, 플랫폼 전략이 AI 전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주시현 현대자동차 로보틱스랩 로보틱스지능개발실 상무는 이날 CES 2026 혁신상을 받은 모바일 로봇 플랫폼 '모베드'와 함께 무대에 올라 다양한 웨어러블 로봇과 피지컬 AI 핵심 기술을 공유했다. 현대자동차는 로보틱스를 통해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등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혔다.
-메타콘 2026이 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하며 "AI Makers Rise"를 주제로 AI 메이커 시대의 시작을 선언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여야 국회의원들은 AI 실행력과 산업 경쟁력, 제도 기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키움증권은 방어적 투자처로 은행주 비중확대를 제시하며, 반도체 변동성 속 안정적 선택으로 평가. PBR 0.70배, ROE 9.2%가 매력적 요소로 언급됨.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4억68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며 과열 베팅이 크게 흔들렸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반등했지만, 파생상품 급증과 규제 이슈가 겹치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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