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블록체인은 말이 아니라 실체로 증명해야 한다”…장도희 서울랩스 대표, 엑스피어로 현실을 잇다
코이카 ODA 사업 선정, 디지털 학생증·AI 슈퍼월렛·원화 스테이블코인까지…기획자 출신 창업자가 그리는 현실형 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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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M2 공급량은 120조752억 달러로 전주 대비 0.08% 증가했다. 7주 증가율은 플러스로 반등하며 단기 유동성이 개선됐지만 전년 대비 증가율(YoY)은 4.54%로 낮아졌다.
오늘 시장의 핵심 사건은 EU MiCA 시행이다. 유럽 내 미인가 거래 플랫폼 대거 퇴출 가능성이 부각되며 약세장 속 규제 민감도가 다시 높아졌다.
365일, 투자 대가들의 한마디로 시작하는 하루. 오늘의 격언과 통찰로 흔들리지 않는 투자 마인드를 만들어 보세요.
런던 AI 기업 옴니아가 근속 5년 직원이 퇴사 후 창업하면 자금·공간·코칭을 지원하는 ‘퓨처 파운더스 펀드’를 출범했다고 전했다.<br /> 25만달러를 신속 심사해 투자하고 SAFE 등으로 지분협상을 단순화해 ‘몰래 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대신 투명한 창업 전환을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헨리크 란드그렌 길리온 CPTO는 벤처투자 업계의 AI 도입이 보고서 자동화에 그치면 투자 판단의 질을 높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br /> 창업자 자료가 아닌 결제·회계·마케팅 등 원천 데이터에 대한 직접 접근 체계를 갖춰야 실사 효율과 투자 경쟁력이 높아진다고 봤다.
퀄컴이 이기종 칩에서 AI 모델을 구동하는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모듈러를 인수하며, AI 인프라 경쟁의 초점이 ‘칩 성능’에서 ‘연결·운영 소프트웨어’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구글 벤처스(GV) 데이브 무니키엘로는 칩 부족과 비용 압박 속에서 CPU·GPU·전용칩을 섞는 분산 추론이 확산할 수 있다며, 효율화가 핵심 경쟁력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알레아 리서치는 유가 하락으로 위험자산 안도 랠리가 재개됐지만, 연준의 매파적 동결로 장기 상승을 확인할 신호는 부족하다고 진단했다.<br /> 비트코인은 방어적 흐름을 보였고 이더리움·솔라나·하이퍼리퀴드·AI 토큰은 펀더멘털과 수익 흐름에 따라 선별적으로 차별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 한 주 텔레그램 KOL 채널에서는 스트래티지(Strategy)의 비트코인 운용 전략 변화와 카르다노(ADA) 요로이 지갑 해킹 이슈가 가장 큰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비트코인 온체인 데이터, 디파이 프로젝트 리스크, 국내 증시 전망 등 시장 흐름을 분석하는 콘텐츠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약 1억9987만달러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되며 숏 포지션 정리가 더 크게 나타났다. 비트코인 약세 속에서도 솔라나와 일부 알트코인으로 자금이 이동했고, 영국과 유럽의 규제 이슈가 시장 구조 변화 신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