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크립토 에코맵] 프라이버시 코인 28% 급등…데이터·DePIN 두 자릿수 하락
지난 한 달간 프라이버시 코인이 28.7% 급등하며 유일한 강세 섹터로 두각을 나타냈다. 반면 데이터(–11.7%), DePIN(–10.3%), 디파이(–8.8%)는 두 자릿수 하락세를 기록하며 부진했다.
지난 한 달간 프라이버시 코인이 28.7% 급등하며 유일한 강세 섹터로 두각을 나타냈다. 반면 데이터(–11.7%), DePIN(–10.3%), 디파이(–8.8%)는 두 자릿수 하락세를 기록하며 부진했다.
지난 한 달간 스테이블코인 공급은 중앙화거래소(CEX)에서 84억 달러 늘어나며 가장 큰 증가세를 기록했다. 반면 자산운용 부문에서는 34억 달러가 빠져나가며 뚜렷한 공급 축소가 확인됐다.
9월 한 달간 아비트럼은 85억 달러 유입과 77억 달러 유출 속에 7.7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브리지 자산 흐름에서 두드러졌다. 반면 이더리움과 베이스, 베라체인 등 주요 체인은 수억 달러 규모의 순유출세를 보였다.
9월 암호화폐 시장에서 아스터(ASTER)가 30일간 1778% 상승하며 최대 수익률을 기록했다. 반면 크로노스(CRO)와 유니스왑(UNI) 등 일부 메이저 토큰은 20~30%대 하락세를 보였다.
알레아 리서치는 AI 에이전트 시대에 신뢰 격차를 해소할 수단으로 블록체인 기반 ‘리콜 네트워크’를 제안했다. 실시간 평판 시스템과 토크노믹스로 성능 기반 신뢰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멕시벤처스는 ZK와 OP 롤업 간 기술 및 UX 경쟁이 본격화되며 2025년 이더리움 생태계가 새로운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양 솔루션은 상호 보완적 발전을 통해 블록체인 UX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연계된 월드리버티파이낸스가 앱토스와 협업해 'USD1'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한다. 앱토스 네트워크 기반으로 수익 분배 구조가 핵심이며, 주요 프로토콜과 지갑에서 곧바로 통합 지원된다.
싱가포르 토큰2049 패널에서 테더·팍소스·드래곤플라이 경영진이 스테이블코인의 글로벌 확산과 제도화, 그리고 SMB 중심 200조 달러 결제 시장 잠재력을 강조했다. 신흥국 저축 수단을 넘어 은행권과의 긴장까지 고조되며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최근 매수세가 집중된 SPON과 LAZIO가 각각 +53.55%, +26.96% 오르며 눈길을 끌었으나 거래량은 모두 감소해 단기 피로감이 드러났다. 장기 매집 종목 중에서는 HFT만 거래량이 늘었으나 가격은 하락했고, 나머지는 가격과 거래량 모두 부진한 흐름에 머물렀다.
최근 7일간 암호화폐 섹터는 전반적 약세를 보였으며 스테이블코인(-15.3%)과 파생상품 DEX(-8.1%)가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반면 프라이버시 코인은 +6.0% 상승하며 유일하게 독보적인 강세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