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4일 출근길 팟캐스트 — 비트코인 11만 달러 회복...CZ 사면과 미중 회담, 시장 ‘엇갈린 신호’
비트코인이 11만 달러를 회복했지만 거래량 감소와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 트럼프의 창펑자오(CZ) 사면과 미중 정상회담 예고 등 정치적 변수가 겹치며 시장은 상승세 속 불안정한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11만 달러를 회복했지만 거래량 감소와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 트럼프의 창펑자오(CZ) 사면과 미중 정상회담 예고 등 정치적 변수가 겹치며 시장은 상승세 속 불안정한 혼조 양상을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월 23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창업자 장펑 자오(Changpeng Zhao)를 공식 사면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오는 바이든 행정부가 추진한 암호화폐 탄압 정책의 희생자"라며, 헌법상 권한에 따라 사면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2025년 2분기 카르다노는 거버넌스 체계 전환과 기술 진화를 동시에 이뤄냈다. 헌법위원회 선출과 커뮤니티 예산 집행, 미드나잇·베리디안·리브 등 실사용 솔루션 출시, 그리고 비트코인과 연결되는 새로운 프로토콜까지 생태계 전반의 변화를 보여줬다.
리저브 DTF는 중앙화 ETF의 한계를 넘은 탈중앙 온체인 인덱스 투자 모델로, 자산의 직접 소유권과 24시간 거래, 그리고 CEX 유동성을 결합해 온체인 분산투자의 새 시대를 열고 있다.
AI가 도입된 마케팅이 강력한 도구로 주목받고 있지만, 과도한 기대와 실체 없는 전략은 오히려 리스크가 된다고 지적했다. 실험과 데이터 기반 전략으로 거듭나야 전략 자산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메사리 리서치에 따르면 카르다노는 헌법위원회 온체인 선거 등으로 거버넌스 탈중앙화를 추진 중이나, 거래량·시가총액 등 주요 지표는 하락세를 보였다. 기술 및 인프라 확장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활동 둔화와 TVL 감소가 뚜렷했다.
메사리 리서치는 리저브의 디센트럴라이즈드 토큰 폴리오(DTF)가 기존 ETF와 유사한 구조로 전문성과 탈중앙화를 결합한 혁신적 투자 수단이라고 평가했다. 해당 포트폴리오는 스마트 계약 기반 자산 담보, 커스터디 가능성, 온체인 리밸런싱 등으로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 시장을 연결한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이 11만 달러를 재돌파하며 시장이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A16Z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규모 46조 달러를 발표하고 일본의 암호화폐 규제안과 신한은행·롯데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테스트가 이어지며 혁신과 규제의 균형이 핵심 이슈로 부상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미국 국채 수요 확대와 AI 산업 투자 유입을 동시에 노리며, 디지털 기반 국제 결제 질서를 구축 중이다. 코인이지는 이를 디지털 달러 시대의 서막으로 평가했다.
10x리서치에 따르면 이더리움 내재변동성이 실현변동성보다 낮아지며 옵션 매수자에게 유리한 구간이 형성됐다. 비트코인은 여전히 높은 내재변동성을 유지하며 옵션 매도 중심의 흐름이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