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퇴근길 브리핑 — ETH ETF 자금 유입 전환…2.2억 달러 롱 청산 ‘변동성 경고’
2025년 10월 28일 암호화폐 시장은 ETF 자금 유입으로 긍정 신호를 보이면서도,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과 규제 이슈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강세 흐름을 보였으나 거래량 감소, 순환 청산 등 구조적 불안이 병존하고 있다.
2025년 10월 28일 암호화폐 시장은 ETF 자금 유입으로 긍정 신호를 보이면서도,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과 규제 이슈로 혼조세를 나타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강세 흐름을 보였으나 거래량 감소, 순환 청산 등 구조적 불안이 병존하고 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28로 보합세를 이어가며 비트코인 중심 시장 구조가 공고해졌다. 비트코인은 시가총액 2.27조 달러, 도미넌스 59%로 상승세를 유지하며 강세 주도권을 확립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일제히 반등하며 프라이버시 코인(+19.4%)과 가치저장자산(+12.3%)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DePIN·AI·디파이 등 주요 섹터도 5~10%대 상승률로 시장 전반 회복 흐름을 이끌었다.
비트코인이 최근 1년간 63.2% 상승하며 주요 자산군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이더리움도 60%대 반등에 성공하며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회복세를 이끌고 있다.
비트코인이 10월 들어 낙폭을 줄이며 단기 조정세 완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연초 대비 수익률은 22.2%로 상승하며 투자심리 회복 조짐이 나타났다.
NFT 주간 거래액이 1억 달러로 감소했지만 신규 구매자와 판매자는 각각 28.7%, 19.9% 증가했다. 폴리곤·이뮤터블 등 알트체인 거래 확대가 시장 활력을 이끌었다.
크립토닷컴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고율 관세 발표 직후 비트코인 급락 등 가상자산 시장에 약 10억 달러 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보고서는 관세가 통화 가치, 채굴 수익, 자본 유동성에 미치는 영향까지 구체적으로 분석했다.
알트코인 ETF 상장 기대감과 기관 진입이 시장을 밀어올리는 가운데, 이더리움 강세 속 레버리지 청산 5,100억 원이 시장의 과열과 불안을 동시에 드러냈다.
금 옹호론자 피터 시프가 비트코인을 '금에 대한 투기적 베팅'으로 규정하며 비판을 이어갔다. 업계는 오히려 비트코인이 금을 뛰어넘는 가치 저장 수단이라고 반박했다.
‘Audit & Beyond 2025’에서 AI 기반 리스크 인텔리전스가 기업 감사의 전략적 전환을 이끄는 도구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매나와 오딧보드는 KPI·KRI 통합 분석과 의사결정 자동화를 통해 감사팀이 전략적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