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을 품은 상장사들②] 디지털화폐 실험 본격화…수혜 상장사 어디?
정부의 디지털화폐 실험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결제 단말기·ATM·인증 인프라를 가진 상장사들이 수혜주로 부상
정부의 디지털화폐 실험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결제 단말기·ATM·인증 인프라를 가진 상장사들이 수혜주로 부상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하락세를 보이며 일제히 청산 규모가 확대됐다. 인도는 익명성 강화 토큰을 전면 금지하며 규제 압박이 이어지고 있다.
플루이드는 단일 거래소가 아닌 유동성 레이어로 진화하며 디파이의 구조적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스마트 담보와 플루이드 리저브를 포함한 통합 설계가 가장 큰 강점으로 작용 중이다.
카타나는 브리지 자산을 렌딩·수수료 재투자·국채 수익으로 활용해 디파이에서 자산의 실제 활용률을 95%까지 끌어올렸다. 단순 보관이 아닌, 자산의 '생산성'에 방점을 두는 접근이다.
메사리 리서치에 따르면 플루이드는 스마트 담보와 통합 유동성 구조를 기반으로 디파이 핵심 인프라로 부상 중이다. 총 1,564억 달러 거래량과 50억 달러 예치금으로 대출·DEX 양 분야 모두에서 고성장을 보였다.
DEX 주간 거래량이 882억 달러로 전주 대비 30.67% 증가했다. 솔라나가 일일 거래량의 약 48%를 차지하며 체인 주도권을 강화했다.
타이거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유휴 브리지 자산을 실시간 재투입하는 디파이 체인 ‘카타나’를 분석했다. 카타나는 자산 95% 이상을 디파이에 활용해 높은 자본 효율성과 리스크 통제를 동시에 달성한다고 평가됐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3087억 달러로 주간 기준 0.28% 감소했다. 시총은 조정됐지만 온체인 전송액과 활성 주소는 큰 폭으로 증가했다.
BlockDAG 창업자 키질로즈가 기존 CEO·경영진을 해임하고 의사결정을 중앙집중화하는 '전시 체제'로 전환했다. 생존을 위한 속도와 실행력 확보가 배경이다.
디파이 TVL이 1199억 달러로 전일 대비 0.32%, 전주 대비 7% 감소했다. 체인·부문·프로토콜별로 자금 흐름이 엇갈리며 조정 국면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