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퇴근길 팟캐스트 — UAE 첫 달러 스테이블 발행 승인…시장은 약세 속 청산 2.7억 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자산 청산 규모가 2.7억 달러에 달했다. UAE는 국영 스테이블코인 USDU 발행을 승인하며 정책 이슈도 부각됐다.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자산 청산 규모가 2.7억 달러에 달했다. UAE는 국영 스테이블코인 USDU 발행을 승인하며 정책 이슈도 부각됐다.
미국 증시의 사상 최고치는 경제 성장의 결과가 아니라 달러 가치 하락이 만든 착시이며, 자본은 이미 신시장과 비트코인으로 방향을 틀고 있다.
엑시리스트에 따르면 2025년 한국 암호화폐 시장은 제도화 및 투자자 인식 고도화에 따라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우량 자산 중심으로 재편 중이다. 참여자 수는 70% 가까이 증가하며 제도권 유입이 가속화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급락 후 반등했지만 거래량 확산이 제한되며 8만8000~9만달러 핵심 매물대에서 정체됐다. 상단 저항과 하단 지지 사이 박스권 흐름 속 다음 방향성은 거래량 동반 돌파 여부가 가를 전망이다.
이더리움이 3,000달러를 넘어서며 2017년 랠리와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부 전문가들은 향후 6개월 내 최대 4배 상승 가능성을 제시했다.
미국은 GENIUS 법안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화폐’로 공식 규정했다. 제도권 금융으로 편입된 디지털 달러는 AI 경제와 글로벌 결제의 중심으로 부상했다.
tBTC는 비수탁형 BTC 래퍼로, 비트코인을 DeFi에 연결하는 신뢰 최소화 솔루션이다. 중앙화 커스터디 문제를 극복하고 다양한 수익 전략을 제공하며, 온체인 BTC 활용의 미래로 주목받고 있다.
트럼프의 관세 발언이 비트코인을 흔들며, 안전 자산으로서의 정체성에 의문이 제기됐다. 베이시스 트레이드 붕괴와 상관관계 변화가 구조적 리스크를 드러냈다.
한국의 가상자산 규제는 투자자 보호에는 효과적이지만 산업 자체를 성장시키는 데는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사전 규제’ 기조 속에서 거래소는 여전히 단순 중개 기능에 머무르고 있다.
비트코인은 금리 충격 속에서 안전자산이 아닌 ‘유동성 베타’로 거래됐다. NYSE의 토큰화 움직임과 함께 디파이는 조합 가능성을 제외하곤 해자를 잃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