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분석] 비트코인 조정장서 28% 급등…‘온체인 월스트리트’ 향하는 하이퍼리퀴드
하락장 속에서도 실적·소각·기관 자금을 앞세운 하이퍼리퀴드가 ‘온체인 월스트리트’의 현실적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하락장 속에서도 실적·소각·기관 자금을 앞세운 하이퍼리퀴드가 ‘온체인 월스트리트’의 현실적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비트코인 4년 주기 안 깨졌다"... 세계 최초 XRP ETF 신청사 대표가 지목한 2026년 '최후의 승자'는?
리플(XRP) 초기 멤버들과 국내외 업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스닥 상장(XRPN), 제도권 금융 유입 가속화, 디파이(DeFi) 생태계 확장 및 2030년 글로벌 브릿지 통화 비전 등 XRP가 미래 금융의 핵심 인프라로 도약할 구체적인 실행 전략을 발표했다.
리플의 초기 창립 멤버이자 에버노스의 CEO인 아시시 비를라를 비롯하여 플레어, 카나리, 비덱스 등 국내외 암호화폐 업계를 움직이는 거물급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XRP 생태계의 구조적 변화와 미래 금융 인프라로의 도약 비전을 선포한 자리였다.
상승장에서 다짐했던 '저점 매수' 계획이 막상 폭락장이 닥치자 공포심에 무너져버리는 개인 투자자들의 이중적인 심리를 풍자했다.
비트코인 하락은 붕괴가 아니라, 기존 서사가 시험대에 오른 구조조정 국면이다.
JP모건은 비트코인이 금 대비 변동성 조정 가치에서 역대급 저평가 구간에 진입했으며, 장기적으로 26만 6,000달러까지 상승할 잠재력이 있다고 분석했다.
메사리 리서치는 폴리곤이 결제 인프라 확장, 실물 자산 토큰화, DeFi 성장을 통해 온체인 실사용 중심 생태계로 거듭났다고 분석했다. 기술적 업그레이드와 전략적 제휴가 글로벌 결제 및 RWA 허브로의 부상을 뒷받침한다고 평가했다.
알레아 리서치는 Solv가 BTC 기반 수익화 모델에서 선도적 위치를 점했음에도 SOLV 토큰은 저평가됐다고 분석했다. 트레이딩 볼트 중심의 강력한 수익성과 규제 대응력도 부각됐다.
비트코인이 다시 반등하기 위한 최대 신호는 스트레티지의 마이클 세일러가 보유한 물량 청산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재 77만 개 이상의 BTC를 보유 중이지만, 즉각적인 청산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