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써도 데이터는 지켜야”...타이거리서치, 프라이버시 AI 네사(Nesa) 기술력 조명
타이거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AI 시대에도 프라이버시 위협은 여전하다며,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 '네사'의 필요성과 기술적 우위성을 강조했다. P&G를 비롯한 실제 도입 사례도 소개하며 엔터프라이즈 시장 내 가능성을 조명했다.
타이거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AI 시대에도 프라이버시 위협은 여전하다며, 프라이버시 보호 기술 '네사'의 필요성과 기술적 우위성을 강조했다. P&G를 비롯한 실제 도입 사례도 소개하며 엔터프라이즈 시장 내 가능성을 조명했다.
"스테이블코인의 미래"가 어떻게 95% 폭락했나
온체인 데이터에서 장기 보유자 하루 24만5,000BTC 순매도와 136억 달러 규모 순실현손실 등 극단적 투매 신호가 동시에 포착됐다고 전했다. 복수의 온체인·기술 분석은 이 흐름이 이어질 경우 2026년 4분기, 4만~5만 달러 구간에서 비트코인 바닥이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을 내놨다고 밝혔다.
- 1,000만 '묻지마 투자'의 위험한 질주... 당신은 '투자자'입니까, '투기꾼'입니까 - 폭락장 공포의 원인은 시장이 아닌 '무지(無知)'... '리딩방' 시대 끝내고 '생존 학교'로 가야 할 때 - 토큰포스트, AI·아카데미·토큰캠프 통해 '크립토 리터러시' 혁명 선언
비트코인이 하루 새 2.47% 하락하는 가운데, 롱 중심의 청산 규모가 급증하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됐다.
현물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자산이 정점 대비 반토막 난 가운데, 이더리움 ETF 투자자의 평균 손실률이 40~50%로 비트코인(약 21%)보다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약세와 함께 30일 기준 순유입이 상장 후 최장기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두 자산 모두 본격 약세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온체인 데이터 업체 글래스노드는 비트코인이 7만9,200달러 트루 마켓 민과 5만5,000달러 실현가 사이에 갇혀 있어 극단적 이벤트가 없으면 중기적으로 박스권 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br /> 파생상품·수급 지표도 6만5,000~6만8,000달러 단기 박스권과 8만2,000~11만7,000달러 상단 매물벽을 가리키며, 단기 급등·급락보다 ‘시간을 길게 쓰는 조정’ 국면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XRP 현물 ETF가 출시 4주 만에 10억 달러 AUM을 돌파하며 기관 투자 수요 확대를 입증했다. 메사리는 XRPL의 기술·거버넌스 개선이 본격적인 제도권 채택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전설적 매크로 투자자 휴 헨드리가 폭락장에 꺼낸 진단—법정화폐의 본질, 비트코인의 구조, 그리고 가장 취약한 고리는 언제나 사람이었다.
2월 초 채굴자 지갑에서 약 18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이 이동했지만, 상장 채굴사 공시에 기반한 실제 채굴·매도 규모와 큰 괴리가 나타나 대규모 현물 매도로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br /> 채굴사들은 AI 전환, 담보 금융 등으로 비즈니스를 다각화하면서 온체인상 채굴자 아웃플로는 늘고 있어, 단일 지표 공포보다 구조적 흐름과 공시·해시레이트 등을 함께 봐야 한다는 지적이다.